
떡락이
일상처럼 펼쳐지고
서킷브레이크
[Asia마감]美선물 '서킷브레이커'… 오후 들어 와르르
사이드카
9년 만에 발동한 '사이드카'란?
서킷브레이크, 사이드카라는 단어가
익숙하게 들려오는 이때에
아이러니하게도
너도나도 주식계좌를 만들어서
평소에 주식하던 친구들이나
지인들, 회사동료들에게
'삼성전자'에 관한 질문을
많이 받고 있다는 글들이
눈에 띕니다.
이에 대해서
관련 짤까지
나올만큼
개인의 삼성전자에 대한
러브콜이 어마무시한 가운데
갠적으로는
마치 단거리 마라톤을 보고 있는 기분입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서
아직은 확진자수가 증가추세이고
이번 사태에 대한 진정국면에 접어들었다고 보기도
힘든데
오늘 매수를 하지 않으면
다음날에 매수할 수 없는것도 아닌데
너무 이른게 아닌가 싶어서
우려스럽기까지 하더군요
물론
저의 우려스러움이 틀릴수도 있어서
지금 매수한 개인들이 틀리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주가 부양을 위해서
다양한 정책들을 펼치고 있으며
이 점이 증시에 반영되어진다면
충분히 상승할 수도 있기도 하지만
반영이 지금 당장은
이루어질거라고 저는 보지 않네요
물론 아닐수도 있겠지만 말이죠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네요.
바닥이 다가오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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