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부터 일어나 공부하고 카페가고 식사하고 청소하고 저녁먹고 이제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정말 별거 아닌 하루였는데, 오늘은 어쩐지 기분이 좋습니다.
하루를 알차게 보낸것 같은 느낌입니다.
음.. 스팀잇도 어짜피 보팅토큰때문이라도 글을 써야 하기때문도 있지만... 스팀잇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려고합니다.
이럴때면 참 스팀잇을 채굴로만 보는것 같아 마음이 씁쓸합니다. 스팀을 키우고싶기도하고 다같이 스팀을 부양하고싶기도 하지만 어쩔수 없이 투자한건 회수해야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