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엔진토큰이야기] JJM,BCM, AAA

스팀잇과 하이브가 나눠지는 가운데 스팀엔진이 어디로 갈것인지가 최대의 관건인것 같습니다. 현재 엔진에 투자하고 에어드랍을 받았거나 임대를 통해 받은 토큰들이 제법 있습니다. 파워업을 한 물량보다 엔진토큰에 투자한게 배는 많기 때문에 아주 긴장되는 순간입니다.

간밤에 여러 거래소에서 하이브 에어드랍 소식이 있었던 탓인지 스팀가격이 엄청나게 올랐습니다. 어제 기준으로는 두배..

BCM

최근 가장 많이 투자한 엔진 토큰입니다. 블록체인몰 토큰인데 BCM을 이용하는 분들이 몇이나 있는지는 잘모르겠습니다. 예전에도 한번 얘기했지만 오픈마켓이 더 좋을거같기도해서요. 최근에 BCM상품후기란을 가보니 제가 쓴 글이 마지막이더라구요.. 정말 구매가 하나도 없는것이라면 좀 절망적이긴 합니다. 수익없이 BCM토큰을 언제까지 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현재까지는 가장 수익률이 좋은 토큰인건 사실입니다만 불안한것도 사실이네요.

JJM

깜짝 이벤트같은 토큰이....되길 바라고있습니다만 저스틴 등장이후 언제 깜짝선물이 나올지 더 미지수가 되어버렸습니다. 보팅만으로도 나쁘지 않은 수익률이기는 합니다.

aaa

그나마 꾸준히 스테이킹하고 있는 토큰입니다. JJM파생토큰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 토큰은 100만까지는 꾸준히 모아보려고합니다. 최근가격이 많이 떨어져서 아주 저렴한가격에 판매되고있는것같습니다. 딱히 구매를 하는편은 아니지만 지금 스테이킹한것 만으로도 보팅으로만도 제법 들어오네요.

오르는 스팀 가격을보면서 좋기는한데 불안하기만합니다. 금요일~토요일이 넘어가는 시점에서 하이브 에어드랍이 끝나면 바로 폭락할게 뻔해보이는데... 이런 단발성 이벤트를 만들어내는것도 어쩌면 구 증인들의 재주인것같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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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잘되면 좋겠습니다.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