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하나은행 비바체크카드를 해지하고 새로 발급을 받기 위해서 은행을 다녀왔는데, 예전에 비하면 은행에 사람이 없어서 기다리는 시간이 꽤나 단축되었습니다.
은행에서의 시간을 단축할 수 있었던 이유는 아마도 비대면 통장개설 및 카드신청이 잘 되어 있어서 굳이 은행을 가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은행 창구 안가도 ATM 기계에서 통장, 카드, OTP를 발급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를 STM(Self-Teller Marchine)이라고 부릅니다.
이 기기를 운영하는 은행은 신한, 국민, 우리, 하나, 기업, 부산, 대구 총 7곳 이라고 합니다.
아직 상용화가 되지 않아서 그렇게 많은 곳에 설치가 되어있지 않지만, 은행들이 영업점을 통폐합 시키고 인력을 줄이면서 이런 기기를 늘리는 추세입니다.
은행은 4시까지 영업을 하기에 직장인이 은행업무를 보려면 반차를 내거나 일부로 시간을 내야 갈 수 있는 곳이 되었습니다만, STM이 은행 창구 업무의 80%이상을 수행한다고 하니 일부로 은행업무때문에 일부로 시간을 낼 필요는 없을 것 같아 보이네요.
솔직히 저도 이번 비바체크카드만 아니었다면 아마도 은행을 갈 일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안그래도 은행원들 일자리가 많이 줄어드는 시점인데, 이러한 시간 문제가 더 가속화 되었습니다.
steemzzang은 @ukk님 과 함께라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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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자 뭐든 팔자, 그래야 나도 살고 스팀도 산다.
시간이 갈수록 은행원을 대면하지 않아도 처리되는 시스템이 많아지는 것 같아아요~~~ 버리는 시간 없어서 너무 좋다는 ^^
저도 개인적으로 편해지는게 있어수 너무 좋습니다 ㅎ
앞으로 은행은 점차 사라져갈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세대가 바뀌면 점점 더 필요가 없어져가니..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