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 Self Zone.(STM)

in #zzan6 years ago
  • 최근 하나은행 비바체크카드를 해지하고 새로 발급을 받기 위해서 은행을 다녀왔는데, 예전에 비하면 은행에 사람이 없어서 기다리는 시간이 꽤나 단축되었습니다.

  • 은행에서의 시간을 단축할 수 있었던 이유는 아마도 비대면 통장개설 및 카드신청이 잘 되어 있어서 굳이 은행을 가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 요즘은 은행 창구 안가도 ATM 기계에서 통장, 카드, OTP를 발급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 이를 STM(Self-Teller Marchine)이라고 부릅니다.

  • 이 기기를 운영하는 은행은 신한, 국민, 우리, 하나, 기업, 부산, 대구 총 7곳 이라고 합니다.

  • 아직 상용화가 되지 않아서 그렇게 많은 곳에 설치가 되어있지 않지만, 은행들이 영업점을 통폐합 시키고 인력을 줄이면서 이런 기기를 늘리는 추세입니다.

  • 은행은 4시까지 영업을 하기에 직장인이 은행업무를 보려면 반차를 내거나 일부로 시간을 내야 갈 수 있는 곳이 되었습니다만, STM이 은행 창구 업무의 80%이상을 수행한다고 하니 일부로 은행업무때문에 일부로 시간을 낼 필요는 없을 것 같아 보이네요.

  • 솔직히 저도 이번 비바체크카드만 아니었다면 아마도 은행을 갈 일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 안그래도 은행원들 일자리가 많이 줄어드는 시점인데, 이러한 시간 문제가 더 가속화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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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갈수록 은행원을 대면하지 않아도 처리되는 시스템이 많아지는 것 같아아요~~~ 버리는 시간 없어서 너무 좋다는 ^^

저도 개인적으로 편해지는게 있어수 너무 좋습니다 ㅎ

앞으로 은행은 점차 사라져갈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세대가 바뀌면 점점 더 필요가 없어져가니.. ㅎㅎ

 6 years ago  Reveal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