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6 years ago in #aaa by calist (61)
$4.61
- Past Payouts $4.61
- - Author $2.31
- - Curators $2.30
20 votes
- triple.aaa: $3.96
- megaspore: $0.32
- freegon: $0.08
- busy.pay: $0.06
- stpeople: $0.06
- fur2002ks: $0.05
- dmsqlc0303: $0.03
- yehey: $0.01
- calist: $0.01
- sadmt: $0.01
- brooklyn-nets: $0.00
- newcastle-united: $0.00
- onlyforyou: $0.00
- gonfree: $0.00
- jayplay.aaa: $0.00
- stylegold: $0.00
- dkny-aaa: $0.00
- zzan.co6: $0.00
- insar: $0.00
- and 1 more
일상 속에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너무 무서운 이야기면서도 둘의 사랑이 너무 알콩달콩해서 잼나게 보고 있어요..
이 드라마를 보면 마치 영화 너는 내운명이 생각난달까요??
아~ 그러네요. 강하늘을 보면 황정민 캐릭터와 비슷하네요.^^
<나도 걸을 때 땅만 보고 걷는 사람인데, 이 사람이 자꾸 나를 고개 들게 하니까>
ㅠㅠ.....
감동..........
이 장면은 조금 길었는데요, 공효진의 연기도 감동이었습니다.
Posted using Partiko Android
저도 한번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