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코드(2011) - 주어진 시간 단 8분
안녕하세요.버들붕어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영화는 "소스코드" 2011년 개봉했던 영화입니다.^^
이 영화가 유독 기억이 나는 이유가 장모님과 장인어른 모시고 함께 봤었던 처음이자 마지막 영화였습니다.ㅎㅎ
마지막 영화는 언젠가는 바뀌겠지만 처음이라는 사실은 바뀔수가 없어서 기억이 안 남을래야 안 남을수가 없네요.

개요 : 액션, SF, 스릴러 미국 , 프랑스 93분 2011 .05.04 개봉
감독 : 던칸 존스
출연 : 제이크 질렌할(콜터 스티븐스), 미셸 모나한(크리스티나 워렌)
등급 : [국내] 12세 관람가 [해외] PG-13

줄거리
SF 액션의 진화 (소스 코드) | 주어진 시간 단 8분, 과거에 접속해 미래를 구하라!
도시를 위협하는 열차 폭탄 테러 사건 해결을 위해 호출된 콜터 대위. ‘소스 코드’에 접속해 기차 테러로 희생된 한 남자의 마지막 8분으로 들어가 폭탄을 찾고 범인을 잡아야 하는 임무를 부여 받는다.
이 임무가 성공해야만 6시간 뒤로 예고된 시카고를 날려버릴 대형 폭탄 테러를 막을 수 있다. 그는 모든 직감을 이용해 사건의 단서와 용의자를 찾아야 하는데……

현실에서는 일어날수 있는 일들이 영화에서는 일어날수 있다는것이 상당히 매력적이죠. 그래서 재미있게 영화를 보는것이고~~
"소스코드"는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죽은 사람의 기억을 연결할수 있다는 기발한 발상을 가지고 만들었습니다. 열차 테러로 죽은 중학교 교사의 죽기전 8분전의 기억으로 들어가 열차 테러범을 찾는 내용인데요.^^ 자름 소재가 독특하죠.~~

현실에서는 불가능한일이지만 먼 미래에는 가능할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만 해봅니다.^^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화성 연쇄살인사건이 30년만에 유력한 용의자를 찾게 되었는데요. 만약 이런 일이 가능하게 된다면 범인 찾는 일은 정말 손 쉽게 해결할수가 있겠죠. 죽은 사람의 기억만 알수만 있다면.~~~~~

나름 영화의 기발한 소재를 양자역학까지 설명하면서 사실처럼 보이게끔 관객들에게 유도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보다보면 정말 그럴수도 있겠구나 막 생각이 들어요.ㅋㅋ

열차의 테러범을 잡기 위해서 중동에서 작전 중이턴 콜터 대위가 죽은 교사의 마지막 8분 기억속으로 접속하게 됩니다. 보통 타임머신이라고 영화에서 자주 나오는 과거로 돌아갈수 있는 영화들이 많이 있는데요. 이건 과거로 돌아가는게 아닌 의식만이 컴퓨터를 통한 소스코드 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이 영화의 CG는 블록버스터처럼 화려하지는 않아요. 나름 저예산 영화라고 할수 있을 정도록 제작비가 많이 들어가지 않았을꺼 같더군요. 하지만 주역과 조역들의 연기들이 돋보여서 재미있고 스릴 넘치는 영화가 된거 같아요.
아직 못 보신분들은 한번쯤 볼만합니다.^^
한 때 제이크 질랜할 좋아했었는데 찾아봐야겠어요.^-^
제이크 질랜 배우를 좋아했었군요^^
배우들이 빵빵하네요
그러고보니 빠빵하네여ㅋ
저도 재미있게 봤는데 또 보고싶네요. ^^
나름 재미 있었어여ㅎ
영화는 정말 재미있었죠.
마지막 결론이 살짝 혼선이 있긴 했죠.
주인공은 죽었다 해야 하나요? 아님 살아있다고 해야 하는지? ^^;;
그러게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