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화를 보다가, 예전에 음악을 전공하려다
아버지의 반대로 포기했던 기억이 되살아납니다. 하지만
전 오히려 감사하고 있습니다. 제가 음악성이 뒤떨어진다는 걸
아주 늦게나마 깨달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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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화를 보다가, 예전에 음악을 전공하려다
아버지의 반대로 포기했던 기억이 되살아납니다. 하지만
전 오히려 감사하고 있습니다. 제가 음악성이 뒤떨어진다는 걸
아주 늦게나마 깨달았거든요.^^
반면에 시적 능력이 탁월하시잖아요.^^
저도 실은 음치에 박치라서 악기를 선택했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