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미란 걸 먹어보지 못한데다, 그냥 가게 이름인줄 알았는데, 찾아보고, 이제서야 그게 뭔지 알았습니다. ^^;;
<반미(bánh mì): 베트남식 바게트(baguette)>
하롱은 하롱베이겠죠? ^^ (덕분에 쟈니의 지식+1 이 되었습니다. ^^)
반미란 걸 먹어보지 못한데다, 그냥 가게 이름인줄 알았는데, 찾아보고, 이제서야 그게 뭔지 알았습니다. ^^;;
<반미(bánh mì): 베트남식 바게트(baguette)>
하롱은 하롱베이겠죠? ^^ (덕분에 쟈니의 지식+1 이 되었습니다. ^^)
저도 이번에 처음 먹어봤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