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군사학
*부제: 손자와 손잡고 뛰어노는 현명한 투기꾼 되기.
제10편 지형편

- 천시[天時]는 지리[地利]보다 못하다.
이 구절에 들어가기 앞서 ’무릇 지형이란 전쟁의 보조 수단이다‘라고 손자는 논한다.
(친근하게 손자=손선생이라 칭한다 ^.^)
천시는 지리보다 못하다???
이 말은 "적당한 때보다 지형적인 우세가 전쟁에 유리하게 작용한다." 는 것인데,
이는 정말 투자(주식, 코인, 부동산...)에도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동감)
전쟁 = 투자 라고 생각해보자. 그렇다면..
천시 = 투자하기 적절할 때 일 것이고,
지리 = 투자 품목 일 것이다.
물론, 천시와 지리가 맞는다면? 걱정할 일도 없고, 자산을 잃을 일이 없겠지만
(손선생 왈, 불패의 군대가 될 지어다.... )
그렇다면 여기 대부분 코인 및 주식에 몰빵하고
밤 낮으로 기도매매를 하는
우리 가즈아 민족(?)은
내 코인은 달라 백서가 어마어마해!(흥_)
하시겠지만......
사실 이 글을 쓴 목적은 이것이 아니다.
지형편에서 손선생이 첨언하시길...
지리가 이렇게 중요하지만 !
인화보다는 못하다고 하였다.(!!!)
인화란? – 단결하여 위아래가 한마음 이라는 뜻
( 군주와 장군, 장군과 군대, 군주와 신하에 이르기까지)
하지만 위아래가 한마음이 쉬우랴?
물론 어렵겠지!(通하였느냐?)
결국 지형적인 우세보다는
'인재=출중한 장군' 이 더 중요하단 말이겠다.
개인의 투자 라이프에서
출중한 장군 = 본인 자신일 것이니.
여러 책을 읽으며 본인을 갈고닦는 것이(당연)
제일이라 하겠다. (원래 고전은 당연한 말이다.)
여기서 급작스럽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자..!
투자(=투기)를 왜 할까??
이 코인 및 주식 (여긴 대부분 가즈아 코인!! 사실 나도 가즈아! 매일 외치며 잠든다.)

투자(투기?)의 세계에 발을 들인 목적? 을 생각해보자
개인적으로 나는.
돈을 벌려고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닌(돈은 그냥 있는거?ㅋㅋ)
돈 걱정 없이... 무엇인가 하기 위해
정말 나의인생을 살기 위해
이 바닥에 들어온 것이 아닌가 싶다.
적어도 난 그러려고 투자(라고 쓰고 =투기)를 한다.
그러려면 출중한 장군이 되어야 하겠고,
현 시점에서 정부의 대응 때문이던, 중국 이슈던,
해외쪽 선물 및 거래소의 기술적 이슈던,
맞이한 폭락장에 생사를 함께하는
우리 코인러들에게 이 글을 바치고 싶다.(제발 좀 가즈아!~)
** 천시는 안 맞지만.. 결국은 지리가 더 중요하니 옥석을 가려내자(내 코인은 특별해 암..)**
(손선생 말이니 맞을껴..>.<)
** 그 전에 멘탈관리가 안된다면.. 훌륭한 장군이 되기위해(?) 책을 읽고 존버하자(사실 이말)**

(이 선생은 중국 최고의 장군으로 인정받는 곽자의 슨생님.
이 당시 최고의 장군의 덕목은 = 황제와 통(通) 하였다는 것?)
P.S - 아? 손선생이 말한 훌륭한 장군이란?
- 진격함에 명예를 추구하지 않고 퇴각함에 형벌을 피하지 않는다.
오로지 백성을 보호하고 군주의 이익만 생각할 뿐"
(당연한 말이지만 이것이 곧 인생의 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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