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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나는 왜 작은 일에도 상처받을까?

in #book8 years ago

되돌아 보기조차 싫은 상처도 있고, 때로는 덤덤히 시간의 변화와 함께 아물어가는 상처도 있는 것같습니다.. 둘다 어느새 내몸에 배여 함께 나이들어가는 아이들이기에, 노화작용으로 유약해지기를 슬며시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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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작용으로 유약해지길ㅋㅋ 얼마나 더 노화가 진행되어야 하는 걸까요...어제 일은 잘 기억도 안나면서 스크레치난 것은 몇년이 지났어도 생생히 기억나는건 참 아이러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