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새로운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우연한 기회에 발견한 것으로 아마 한국보다는 해외에서 진행을 할 것같다.
왜?
사람들이 그 서비스를 활용해야 하는 것인가?
어떠한 서비스를 해줄 것인가?
현재 한국에서는 다수 아니 소수 진행 중이지만, 그다지 크게 붐이 일어나지도, 많이 알려지지도 않았다. 아는 사람들만 활용을 하는 수준?
하지만, 외국에서 온 친구와 내 의견을 수렴해본 결과 전혀 다른 구조를 가지고 진행할 수 있을 것같았다.
왜? 이용을 하는가? 어쩌면,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중에 하나인 것으로 사업을 진행을 하기 위해서 잘 알려지지 않을 수 있다.
한번에 대박을 터뜨리는 사업을 하기 보다는 지속적인 매출의 창출을 할 수 있는 사업의 방향을 찾기위해, 친구는 외국에서 한국에 왔다. 나도 마찬가지다. 다양한 사업을 보기위해 친구가 사는 나라에 가서 확인을 해보았다.
어떻게 보면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현재 사람들이 잘 충족하지 못하는 것.
그게 롱런할 수 있는 비지니스가 아닐까?
아니 정확히 이야기를 하면, 이것을 시작으로 시장의 흐름을 파악해보려고 한다. 한국이 아닌 해외에서 이제 다시 시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