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 아이의 엄마, 디디엘엘입니다.
오늘은 새로운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입니다.
모두 즐겁게 시작하셨나요?
별로 즐겁지 않았어도 뭐 괜찮아요. 지금부터 즐거워지면 되니까요^_^
주말 어떻게 보내셨어요?
저는 용기내어 물놀이를 계획했으나 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였고,
1호 도담이에게 문제가 생겨 집에서 지내야 했습니다.
물론 가까운 공원에서 산책하고, 붕붕이를 타긴 했지요
도담이가 지난주 놀이터에서 놀다가 넘어지면서 발목 부분이 까졌었는데요.
습윤밴드를 붙이고 좀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했는데...점점 더 심해지는 것 같았어요.
토요일에 병원에 가서 의사에게 보이니 까진 상처가 마치 화상을 입은 것처럼 보인다며
관리를 잘 해줘야 겠다고 하더라고요. 물놀이 금지 처방도 받았고요. 흑;;;
소독하고 약바르고...처치를 하는 동안 어찌나 우는지...맘 속으로 같이 울었답니다.ㅠㅠ
다리 조금 까진 걸로 가만히 있을 아이들이 아니지요.
나가자고 나가자고...하여 붕붕이를 싣고 공원으로 갑니다.

신나게 씽씽 달려요.
소리도 꺅~~~~~~~~~~~~~!!!!! 지르면서...스트레스를 날려버립니다.

점점 멀어지면....죽어라 뛰어서 쫓아가요..ㅎㅎ
왜냐하면...불러도 안 오니까요 ;;;;;

멋진 하늘은 덤입니다.
요즘은 나가면 꼭 하늘을 한참 바라보게 됩니다.
가슴이 뻥 뚫리는 것처럼 시원한, 늦여름의 하늘.


운동장에서 그림그리기도 했어요.
나무 조각 주워서 흙바닥에 쓱쓱-!
집에서 색연필이랑 종이를 주면 부러뜨리고 찢고...아주 난리인데..
밖에 나가서 자유롭게 아무데나 그리니 너무 좋았어요.
자주 나가고 싶은데...아직 혼자서는 무리라서ㅠㅠ
이럴 땐 정말 몸이 딱 두 개였음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별을 사랑하는 도담이^_^

블라인드를 사랑하는 랄라^_^;;


빠방과 책을 사랑하는 아이들!!
그.러.나.
무엇보다 좋아하는 것은 바로바로
집안일!!!!!!

욕실청소...제가 시킨 것 아닙니다.
둘이 저렇게 하겠다고 하도 떼써서...어쩔 수 없이 하게 둔 거예요.
진실입니다.
아주 벌써부터 효자, 효녀가 따로 없습니다.
시키지 않아도 저렇게 알아서 척척!
이 다음에도 알아서 해주길...크면 하라고 해도 안 한다고 하겠죠?
가만두지 않겠어!! ㅎㅎ

어제 저녁 산책길에 만난 무지개.
엄청 선명했는데...카메라로는 담아내는 데 한계가 있네요.
아쉽지만 그래도 이렇게 보여드리고 싶어 올려봅니다.

네 식구의 주말은 이렇게 소소한 즐거움으로 가득 채워졌어요.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밥먹고, 간식먹고, 놀이 좀 하다가 낮잠에 든 아이들...
평소와 다름없는 일상입니다.
평범함의 소중함을 알고 있다면, 오늘도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캄캄한 밤
등불도 없이
창가에 앉았으면
시리도록 스며드는
여울물 소리
먼 산
안개 어린 별빛에
소롯이 꿈이 이울어
깊이 눈감고 합장하면
이밤사 더 밝게
타오르는 마음길
인고의 깊은 땅에
나를 묻어
당신을 위해 꽃피는 기쁨
어느 하늘 밑
지금쯤 누가 또 촛불 켜
노래 날릴까
차가운 밤 밀물소리
살포시 안개 속을
오시는 당신을 위해
남은 목숨
고이
빛이 되는 사랑이여
<당신을 위해 내가, 이해인>
평범함이 소중함 정도가 아니라. 기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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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적같은 하루 하루입니다.
켄스타님 즐겁게 보내세요^_^
캔스타님은 정말.. 뭐 하시는 말마다 다 명언이야 정말.. (저
혼잣말입니다 ㅋㅋㅋ 반말한거 아니에요 😂)
감사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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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욕실청소하는거 기특하시겠어요!
하지만 넘어지는거 순식간이라 걱정이셨겠어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아!! 맞아요!! 넘어질까봐 조마조마...옆에서 계속 참견하면서 지켜보는 게 더 힘들어요.ㅎㅎㅎ
차라리 제가 쓱쓱 닦아버리고 말지..하면서요^_^
스미골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두아이 키우면서 일상을 담으시는 글 많이 공감이 갑니다..
지금은 고학년 아이들이지만
저두어렵게 아이들 키운 생각이나서..
ㅋㅋ 항상 느끼는거지만 글도 잘쓰시고 현실감있고
늘 옆에서 지켜보겠습니다.
넘 무서울까요 ㅋㅋㅋㅋ??ㅋ
후덜덜...;;;
저 지금 떨고 있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
러비님도 육아하느라 많이 힘드셨군요.
지금은 훌쩍 자란 아이들을 보며 뿌듯함도 느끼실 것 같아요.
저도 힘들다 힘들다 하면서 또 자라는 게 아쉽기도 하고,
그런데 또 나날이 커갈 아이들의 모습이 궁금하기도 하고 그렇답니다.
늘 지켜봐주세요 러비님...
저도 지켜볼 거예요!! 흐흐흐~!!
아이들 사진이 정말 사랑스럽네요ㅎㅎㅎ 인화해서 앨범 만들어 놓으면 두고두고 보겠네요
앨범을 만들어야지 만들어야지 하면서 아직 파일로만 보관하고 있어요..프린스님 댓글을 보니 어서 한 권이라도 포토북을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_^
에구, 아이가 다치면 엄마 맘이
더 아플 거 같아요. 그래도 씩씩하게 잘 노니
기특하네요. ㅎㅎ 평범한 일상이
가장 소중한 것 같아요. 이번 한 주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진짜 속상했어요..ㅠㅠ
아이들이 아프면 엄마들이 '차라리 내가 아팠으면 좋겠다'라고 하는데
그 심정이 뭔지 알겠더라고요 아이들이 아플 때마다...
그래도 이 만하길 다행이니 열심히 소독하고 약 발라주려고요
병원 다녀왔더니 많이 나아졌어요.
단비랑님도 즐거운 날들 되세요^_^
날씨가 조금 선선해져서 그나마 다행이겠네요.. 한여름 고생 억수로 하셨습니당...ㅎ
유니콘님도 진짜 더위에 고생 많으셨어요
이제 가을을 기다립니다
아침 저녁 바람에 마음이 근두근두해요!!ㅎㅎ
다 한 때입니다. 지금은 좀 컸다고 말 안듣는 초딩 딸내미... ㅠㅠ
초등학생만 되어도 그런가요?!ㅠㅠ
넘 슬플 것 같아요
책으로 울타리를 쳤네요. 엄마는 출입금지구역이라는 뜻인가요? 독서하는 데 방해하지 말라는 것 같네요.
저 멀리 인조잔디 운동장이 보이네요. 거기로 공하나 던져 주면 둘이서 신나게 놀 것 같네요.
ㅎㅎ 아니예요
저 좁은데 자꾸 들어와 앉으래요
도저히 앉을 수 없...ㅠㅠㅠ
테일님 돗자리 까셔도 되겠어요
안 그래도 둥이들이 공놀이 엄청 좋아해서 축구하고 농구하고 놀아요ㅎㅎ
힘든 욕실청소를 둥이들이 효도 하네요 디디엘님 ㅎㅎㅎ
지금도 아빠랑 논다고 들어가서 엄청 바닥 문지르고 있어요, 바닥 뚫어질 것 같아요 하하하;;
생각하지못한욕실청소에서 심쿵하네요ㅎㅎ
효자효녀귀요미들^^
ㅎㅎ 자기들이 좋아서 하는 거예요
저 좋으라고 하면 진짜 좋겠어요 이담에 커서..ㅎㅎㅎ
ddll형 나 점심잘못먹었나봐
속이상타
ㅠㅠ 돈을 많이 잃어서 속 쓰린 거 아님?
지금은 좀 어때?!
ㅠㅠ 미파튜브 진짜 잘 됐으면 좋겠다
방송 잡히면 꼭 알려줘
조심해야되요. 미파님 방송에서 삐삐삐 이런게 많이 나와요.ㅋㅋ
저 음소거로 봐서 괜찮을 거예요ㅎㅎㅎ
손꾸락은 보이겠지만...
나도 봤어요 손꾸락 ㅋㅋㅋ
아기키우는 제 친구는 이제 월요일을 가장 좋아하더라구요. 하하하.

도담이 상처 어서 낫길바랍니다.
요거 좋던데 이미 아시려나요?
오~~~바르는 것도 있네요??
약국가서 물어볼게요!!
정보 감사해요^-^
넵 저도 발가락 손가락 상처나서 바르니 씻고 그래도 며칠 붙어있더라구요. 상처 나있을땐 바르면 좀 따갑지만 좋았어요.
둥이와 함께하는 하루에 미소가 절로 지어져요~!!
함께하는 디디엘엘님은 힘드실 때도 많으시겠지만요
별을 끌어 안고 있는 표정에 저까지 행복해지네요^^
갑자기 달려가더니 별을 꼬옥 끌어안더라고요.
그런데 저 길에 별이 엄청 많아서....한 걸음 걸을 때마다 저렇게.......
ㅎㅎㅎㅎ;;;;;;;;
저는 요즘 10번 즐겁고 2번 힘들고 이런 패턴이예요.
많이 좋아졌죠
예전에는 100번 힘들고 3번 즐거웠거든요^^;;;
저 개구쟁이 도담이와 랄라...
제가 보니 올해만 지나면 이제 해방 되겠습니다. ^^
청소를 저렇게 열심히 하니까요...
도담이 흉 안 지게 조심해야겠습니다.
지난번 넘어져 다친 미간 상처가 흉이 되려 해서 속상한데..ㅠㅠ 또 다쳐서 진짜 슬퍼요
관리 잘 해줘야죠
방구리님 말씀에 힘을 내서 다시 으쌰으쌰합니다!!!
와 시키지도 않았는데 화장실을 청소하다니..... 효도를 저 나이에 벌써 몸소 보여주고 있으니 반성하게 되네요... ㅋㅋㅋㅋ
좋은 하루 보내세요..
ㅎㅎ 와이즈캣님 오늘 취침 전 화장실 청소 도전하시나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_^
저는.... 그게..... 어짜피 늦은 거 나중에 ... 하는 걸로다가 마무리 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어설프게 들면서도 살짝 도망가겠습니다. ㅋㅋㅋㅋ
날이 더워 상처가 덧나기도합니다.
그래도 아이들이라 빨리 아물어요.
그래도 엄마는 더 아프지요.
어떻게 보면 둘이라 다행이다 싶어요.
같이 노는 모습을 보면
제가 상처를 우습게 보고 물놀이 겸 목욕을 매일 1시간 넘게 하고...그래서 더 덧난 것 같아요.
의사선생님도 물이 닿지 않게 해줘야 한다고 하셔서 얼마나 반성했는지 몰라요..ㅠㅠ
병원 다녀온 뒤로는 눈에 띄게 좋아졌어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런
얼마나 아팠을까 ㅉㅉ
어머님!!
최저 시급 아시죠??
최고급 요구르트로 부탁해요~!!!
디로야
도담이랑 랄라가 오늘 짜요짜요랑 캐리요구르트를 엄청 먹었어!!
내일 것까지 가불한 셈이야
내일은 무급 노동 부탁한다고 전해줘!!ㅎㅎ
그건 최저시급에 맞지 않습니다.

아래의 우유를 하나씩 사주시죠~
디로 너 좋은 거 먹는구나
둥이들은 우유 안 먹는데 어쩌지?
요거트를 만들어서 줘야 하나? ㅎㅎ
블라인드???ㅋㅋㅋㅋㅋㅋㅋ
완전 귀엽군요. 엄마는 힘들겠지만 참 좋아보여요.ㅋㅋㅋ
좋아 보이는데...ㅋㅋㅋ라...
디로 아부지 지금 시비거시는 거 아니시죠?
ㅎㅎㅎㅎㅎ
아!! 저의 이 ㅎㅎㅎ는 시비거는 거 아닙니다(정색)
설마요.. 저는 저런 싸가지 D로봇 같은 사람이 아닙니다.^^
저기의 ㅋㅋㅋ 은 "나도 완전 공감된다. 그 고통 내가 잘~알다"정도의 의미입니다.^^
거짓말~!!
큭큭...
저는 이미 디로랑 너무 친해졌나봐요...큭큭큭;;;
집안일하는 꼬맹이들 완전 웃기고 감동적이예요~
정말 후훗하고 웃어요~
할 거면 완벽하게 해주면 좋겠는데...
손이 10배로 가요..ㅎㅎㅎㅎㅎ
고맙다 둥이들...ㅎㅎㅎㅎㅎ;;;
지금 입원실에 둥이 엄마가 있어요. 도담랄라님 생각이 ^^
둘이 외모는 비슷한데 성격이 다른가봐요 ^^;;;
저는 이제 힘들다를 속으로만 합니다 ^^
앗;; 둥이들이 입원을 하다니...그 엄마도 멘붕이겠어요..ㅠㅠ
미미별님은 좀 괜찮으세요? 병간호가 보통 일이 아닌데..
특히 아이들은 병원에 있음 너무 힘들어 해서 저는 미미별님이 걱정이예요..ㅠ
애기들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제가 원래 아이들을 좋아해서 ㅎㅎ
그래서 아이들과 늘 함께이시죠^-^
그냥 함께만... ㅎㅎ
하늘도 무지개도 도담랄라 그림도 너무 멋있어요.
디디엘엘님 이젠 둥이들이 욕실 바닥을 반짝반짝
청소해 놓아서 일거리가 줄었네요ㅎㅎ
어쩜 이리 이쁠수가 있나요^^
매일 청소해요
저도 그렇게는 못 하겠는데...
체력이 아주 짱짱이에요^-^
앞으로 저는 편해질 일만 남았나봐요~~하하!!
욕실 청소하는데 잔상이 보이는건 무엇 ㅋㅋㅋ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닙니다 그려~^^
나중에는 청소기도 돌리고 설거지도 하고 맛난 요리도 하지꾸나~
소소한 행복거리와 적당한 걱정거리가 있는 평범한 하루입니다^^
맞아요 평범한..행복한 하루!!
비는 오지만 가을이 온다고 생각하니
더 즐거워요
가을 = 천고마비 = 살찜
아이들이 정말 재미나게
노네요..보는것만으로 행복할거 같아요
정말 행복이 뭔지를 아이들 보면서 느끼고 있어요^-^
어머 아이들이 어쩜 이렇게 사랑스럽나요?
욕실청소.. 맘에 듭니다 ㅋㅋㅋㅋ
그나저나 상처가 언넝 아물기를~~
에일리님 요 포스팅에 있어요
둥이들 태명이^-^
어머 열심히 읽어놓고 기억상실.... ㅋㅋㅋㅋㅋㅋㅋ
어 저 하늘 저도 봤어요!!!! 딱 저렇게 생겨서 이쁘다~~ 했었는데.ㅋㅋㅋ
아 진짜 언제 롯데몰에서 우연히라도 둥이들 한번 봤으면 좋겠네요.ㅎ
똑같은 티셔츠에 똑같은 바지 입었는데 한 명은 여자애, 한 명은 남자애!
오~~그리고 탐스를 신었네?
그럼 도담이랑 랄라예요. ㅎㅎ
저는 미술관님을 알아 볼 방법이 전혀 없으니...
미술관님이 저희 발견하면 꼭 아는 체 해주세요!
흐흐 꼭꼭꼭 아는 체 안하구 사진만 몰래 찍겠습니다 뒷모습으로 ㅋㅋㅋ
왠 사내가 핸드폰 들고 따라오면 저인줄 아시옵소서 ㅋㅋ
무섭죠? ㅎㅎ
헉;;;
롯데몰 안 갈래요 이제...ㅎㅎㅎ
핸드폰 들고 다니는 사내가 요새 너무 많죠? ㅋ 취소~~ 뜬금없이 맛난거 사들고 둥이주는 사람보면 저인줄 아셔요~~^^
우리 유빈이도 화장실 청소를 시키면 어찌나 열심히 꼼꼼히 잘하는지 남편보다 백배 낫습니다 ㅜㅡㅜ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일상을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여 ^-^
반님...이렇게 읽어주시니 제가 더 감사하죠..^_^
저도 이 사진을 찍으면서 남편보다 낫다 나아!!! 하고 생각했었어요.
아이들 보고 산다는 말을 실감하게 됩니다.ㅎㅎㅎㅎㅎ
유빈이도 참 예쁜 아이네요! 엄마에게 뿌듯함을 주는...
남편에게 열받고 아이에게 위로받습니다.
또르르...
ㅋㅋㅋㅋㅋㅋ
사진에서 아가들의 때묻지 않은 순수함이 느껴지네요...ㅠㅠ비가 많이 오는데 애들이 밖에서 못 놀아서 시무룩할 듯ㅋㅋ
맞아요ㅠ
나가자고 나가자고...흑
그래도 오랜만에 내리는 비라 저는 마냥 좋습니다^^
이오스 계정이 없다면 마나마인에서 만든 계정생성툴을 사용해보는건 어떨까요?
https://steemit.com/kr/@virus707/2uepul
도담이랑 랄라는 귀여워-★
애들은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죠. ㅋㅋㅋㅋㅋ 잘 활용하고 계시는군요. ㅋㅋㅋㅋㅋ
아이가 아프면 정말 엄마마음은 ㅜ ㅜ
아이들 노는모습이 넘 예쁘네요. 저리 잘 놀땐 정말뿌듯하고 예쁠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