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기분 더럽다.
주인공 여자아이가 분명 유혹하며
키스하고 그 다음까지 갈것처럼
하다가 갑자기 돌변해서 남자아이를
불구로 만들어놓고 계속 그 아이만
나쁘다 한다.
강간을 하려고 하지 않았는데
마치 그랬던것 처럼 몰아가고
분명하게 밝혀진 것이 없다.
주인공 스스로도 잘 기억 못 하면서
끝끝내 몰아간다.
심지어 불구가 되어서 더는 아무것도
못 한다고 하며~
지금까지 본 미드 중에서
형편없이 기분 나쁘게 하는데 으뜸인 시리즈
임펄스

내용은 그런데
마지막 스크린은

이런 내용으로 마무리 하고 있다.
도대체 앞뒤가 맞지않고 엉뚱하다.
결과가 궁금해서 끝까지 봤지만
에피소드 2 안 볼 생각이다.

보는동안 불구가된 클레어 분이 불쌍하고
안타깝다.
내 관점에서는 클레어가 피해자다.

에잇!
#stpeople Thank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