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터넷을 하면 주로 문피아에 들립니다.
문피아란 개인이 소설 연재하는 공간인데 주로 무협, 판타지 소설이 주류인 곳 입니다.
매일 애들 재우고 불이꺼진 상태에서 작은 폰으로 판타지 소설을 보다 보니 요즘 들어 눈이 침침해 진것 같더군요 ㅠㅠ
그래서 좀 더 큰 화면으로 보면 낫지 않을까? 해서 ㅋㅋ
아이패드를 사려고 했는데.... 예전에 비밀번호 10번 틀린 후 락이 걸려서 버려야 했던 기억이 나서 갤럭시탭으로 보던 차에
위메프에서 괜찮은 가격에 갤런시탭A8을 팔더군요.
사실 사양은 상관이 없기 때문에 가격이 최우선이었는데 할인가에 쿠폰할인 까지 받으면 18만원에 살 수 있습니다. (이거 눈탱이 맞은거 아니죠? ㅋㅋ)
놀랍게도 어제 회사에서 주문했는데, 퇴근하니 집에 도착해 있더군요. 반나절 배송에 놀랬습니다 ㅎㅎ
생각보다 크기가 좀 작긴 한데, 그래도 소설 감상용으로는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용량이 32기가 밖에 안되서 딱 인터넷용...ㅎ;;;
예전 같으면 폰이나 새 가전 제품을 사면 신나고 그랬는데,
5분 신기하고 끝이네요.
게다가 보호 필름랑 케이스를 사니 3만원이 넘는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이상한 상황....
재주는 삼성이 부리고, 돈은 케이스 업체가 벌어가네요. ㅎㅎ
이제 떠나기 2일 남았습니다.
얼른 떠나고 싶네요. 영화나 다운 받아 가야겠습니다.
그리고 불금이네요.
기운 냅시다~^^
갤런시탭A8 가격이 원래 저렇게 싼가요?
저야 뭐 폰만 있어도 충분해서 필요는 없지만... ㅎ
떠난다~ 떠난다 하지 마시고 얼른 떠나세요!! ㅋㅋㅋ
ㅋㅋㅋㅋㅋ 떠나길 바라시는 독거님..
부러워서요...ㅠ
어떻게 남아도는 냄비받침대라도... (?)
ㅋㅋㅋ
아이 태블릿이 좀 오래 되었는데, 한 번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태블릿 가격이 참 많이 내렸네요.
저도 4십은 줘야하나 했는데,
싸더라구요.
저 모델 가성비 좋더라고요. 그런데 눈보호 모드 켜놓지 않으면 태블릿도 눈 아파요.
글쵸.
젤 어둡게 하고 봅니다 ㅋㅋ
오.. 싸긴싸네요 진짜 가격 완전 혜자롭다...ㅋㅋㅋ
이제 밤에 눈 덜 침침하시겠군요
이런거 보면 원가가 얼마일지 궁금해 진다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