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작에 사줄껄 그럤나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세발자전거, 킥보드,, 그리고 다시 네발자전거,, 아직 보조바퀴를 떼어 내지는 못했지만,, 혼자서도 씽씽타는 언니오빠들을 볼때며,, 같이 타는 자전거가 그리도 부러웠나 봅니다~ ^^;
아빠의 체력에 조금은 보템이 되어줄,~ 트레일러를 떼어 내고,, 코파일럿을 연결해 봅니다~!! 생각보다 연결도 간편하고, 무게도 그리 무겁지 않고,,(약 14kg 수준..) 안장조절이나 연결부 길이 조절, 접이식 보관 모두 가능해서,, 생각보다 편리하지 싶습니다..
(다만, 연결한 상태로는 엘리베이터에..탈수 없다는 사실..ㅠㅠ 탈때마다,,분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네요..^^;)

"아빠 달려~!! 달려~!!"
(뒤에 한 30kg 매달고 달리면~ ^^; 운동도 되고,, 아이도 즐겁고~!! 이런게 1석 2조 겠죠~ ^^)

아빠가 말이되는거죠 ㅎㅎㅎ 만능말! 그렇게라도 함께라이딩하는게 값진거 같아요. 저는 아이가 고딩이되어버리니 저랑은 라이딩을 안하려해요. 안라즐라 하세요~
아이와 함께하면서 운동도되니 1석2조 네요
오호~ 이런 제품도 있었군요!! 아이와 함께 즐거운 자전거타기가 되겠네요!!
뒤에 하나 더 달아서 저도 태워주세요~~ ㅋㅋ
확실히 엘리베이터 타기는 참;;;
우와 저렇게 붙여서 쓸수 있는것도 있네요 신기하면서도 ㅎㅎㅎ
따님이랑 즐겁게 타세요skt1님^^
울집막내가 자전거 매니아랍니다.
제 차보다 유지비가 더 많이 들어가구요~
어찌나 자전거 욕심이 많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