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 듣는 것
세상 지식은 무엇을 아는 것 이다.
그것을 많이 알면 똑똑하다.
머리가 좋다.
공부를 잘한다고 한다
수학을 잘하는 것은 문제를 내면 그 문제가 무엇인지 알고 푸는 것이다.
영어 문제를 내면 그것이 무슨 뜻인지 어떻게 적용되는지 아는 것이다.
국어 문제를 내면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아는 것이다.
다 그렇다 아는 것이다... 남보다 영어 수학 조금 더 알면 좋은 학교 가고
남한테 높임과 존중과 부러움을 받고 자랑스러워 하게 된다.
그런데 세상 지식을 아는게 그렇게 대단한 것일까?
그렇게 자랑 스러워 하고 몇십년을 공부하여 알아야 하는
그렇게 중요한 것일까?
성경 말씀은 몇 일도 공부를 안하면서...
세상 사람이면 몰라도 그리스도인은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
지식의 지혜의 명철의 근본은 여호와를 아는 것이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그분이 무슨 말씀을 하셨고 그것이 무슨 뜻인지
왜 하시는 것인지 아는 것이 지혜 지식 명철이 있는 자이다...
이들을 위하여 주님이 십자가를 지셨고 성령이 오셨고 이들을 자녀라 하고
세상에서 구별된 거룩한 자라 하는 것이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