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관련 책을 쓰는데..
난이도가 너무 높다는 의견에..
방향을 틀었다..
아래는 본래 내가 하고 싶었던것..
주식에서 사용되는 수십개의 가치투자관점의 용어 모든 것을 코인에 대입하여 설명하는 것을 하려했으나.. ㅋㅋ
최근 코인 가격이 급격하게 오르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으로는, 현재 코인의 가격 변동에 대하여 투자보단, 투기라는 관점으로 바라보는 시각도 존재한다.
이러한 우려감은 기, 주식투자와는 다른 특성때문에 그러한데.
그럼 기존 주식투자자들이 코인을 투자를 하기위해 어떠한 접근이 필요할지에 대해서,
필자의 개인적인 의견을 아래와 같이 정리한다.
우선 필자는 이번 글을 작성하면서,
기존 가치투자를 하셨던,
주식 투자자의 입장에서 그나마 코인투자를 객곽적으로 볼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여.
올바른 투자를 할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음을 전한다.
- 액면분할
액면분할이라함은,
주식회사가 자본금 증자없이 기존 주식의 액면가를 떨어뜨려서 총 주식수를 늘리는 것을 의미한다.
액면가 5000원짜리 주식을 500원짜리 주식으로 분할하게 되면, 총 주식수가 10배 증가되는 것이 한 예이다.
시가총액은 변경되지 않는다.
코인의 경우, 최초발행시, 향후 발행량이 조절가능할지를 여부를 결정하게 되고.
실제 발행량 한도를 정하고 그 안에서 늘리고, 줄이고를 결정하게 된다.
상장사의 보고서를 보면, 총 발행 가능주식수라는 내용이 나온다. 이것과 비슷한 관점이라 보면된다.
다만, 코인은 본래 태생이 액면가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다. 때문에, 액면분할 역시 존재할수 없다.
하지만, 향후 법적인 부분으로 코인의 ICO가 체계화된다면,
ICO자금부분을 자본금으로 인식하여, 액면가라는 개념이 생길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한다.
현재까지는, 결국 코인은 무액면 주식이라 보는 것이 올바르다 생각된다.
실제 주식투자에서도 자본금 개념에서만 사용될뿐,
액면가보단 시가의 개념이 투자자에게는 더 정확한 현실 투자지표가 된다.
참고로 액면가보다 현재 시가를 중요시 여긴다. 참고로 삼성전자 는 액면가 5000원이다.
발행이후, 최초설정여부에 따라, 코인은 발행주체와 합의알고리즘에 의하여,
액면분할과 같은 효과를 얻을수 있는 것들이 충분히 진행할수 있다.
결국 액면가보다는 그 결과물인 유통주식수와 시가총액에 집중해야한다.
발행량의 수가 적은 종목이 액분을 하게되면, 거래 유동성을 확보한다는 측면에서 장점이 될수 있다.
삼성전자를 개미투자자가 투자하기엔 금액이 비쌀수 있지만,
삼성전자가 만약 10만원대라고 한다면, 사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아지게 된다.
때문에 혹시 총 발행량 정해져 있지 않거나, 늘어날 가능성이 있는 코인의 경우는,
그 증가되는 사유가 무엇인지 따져보는것이 좋으며.
가능한 발행량을 정해놓은 코인에 투자를 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판단한다.
액면분할은 결국 유동성이라는 측면으로 접근해야하고.
결국은 발행량에 대한 부분으로 투자포인트를 잡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코인들은 발행량을 정해져 있다.
대표적인 비트코인과 같이 발행주식수가 정해져있고.
일정한 기간을 통해, 유통주식수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증가되는 현상은.
가격상승을 수량으로 희석시키는 것으로..
마치 이는, 정기적으로 액면분할을 하는것과 유사하다 볼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