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오면 꼭 아들과 가는체험
딸기 따기입니다

예쁜 딸기들이 이제막 꽃을 피우는듯~~
조금 더운 하우스안에서 아들과전
딸기와의 전쟁시작 ㅋㅋ
아들은 큰 딸기만 따기 바쁘고
전 큰 딸기만 먹기 바쁘죠
서로 웃으며 입에 넣어줍니다
엄마 진짜 크고 맛있어
먹어봐 ㅋㅋ
사랑이 싹트네요

끝이 보이지않는 딸기밭 ㅋㅋ
벌도 날아다니고
항상 느끼는점 저기 끝까지는 가보질 못하네요
내년에 꼭 저 비닐하우스 끝에 발도장을 찍어봐야겠네요

고사리같은 손으로 ㅋㅋ
딸기꼭지를 살짝 꺽어 주면 끝
하지만 조금 요령이 필요하죠

아들은 큼직한 딸기만 가득 담았네요 ㅋㅋ

넘 예쁘고 맛난 딸기
내년에 또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