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Snaps Container // 2/25/2026, 10:36:00 PM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vijaythamani (7)in Snaps • 2 months ago 내 손바닥만 한 세상, 그 속에서 나는 얼마나 컸을까요?
자주 내리던 역에 동그라미 쳐진 노선도, 지금은 그 역을 지나쳐도 그 동그라미는 아직 거기에 있습니다.
눈물인지, 물인지 모를 그 자국, 그 사진을 보며 누군가 울었던 날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