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팀잇 입문 초기, SMT가 구현되면 단단히 큰일을 낼 것이라 기대 했다.
- 토큰을 발행해서 펀딩 후 그 자금으로 건물을 사서 월세 수익을 배당하는 사업 모델, 안될 이유가 없다는 생각이 었다.
- 건물 시세의 상승분 만큼 토큰 시세도 오르고, 현금화를 원할 때는 SMT dex에서 프리미엄을 받고 팔 수도 있는 플랫폼이 곧 다가 온다고 생각했다.
- 실제 스팀엔진은 상당부분 내가 생각한 플랫폼을 구현 했지만, 대부분의 토큰은 변형 보팅봇을 벗어나지 못 했다.
- 구체적인 수익 모델 없이 무작정 펀딩한 자금을 스팀파워에만 국한해 투자 하니 결국 스팀채굴 외에는 수익을 낼 수 없는 악순환
- 왜 창업(식당과 같은)을 기반으로 하는 토큰은 나오지 않는 것일까? 못하는 것일까? 최근 쇼핑몰 관련 토큰이 나오나 했는데 결국 엎어진 듯 하고...
- 2년전 구상했던 가로수 토큰을 발행해 주는 누군가가 있다면 충분히 투자할 의향이 있다.
가기 누구 없소?
--미래일기 원문(2년전 작성)--
지난 번 스팀몰 이용후기 반응이 좋아 미래일기 2탄을 작성해 보았습니다.
상상하는 것은 언제나 즐겁네요 :D
[스팀몰 이용후기] https://steemit.com/kr/@luckystrikes/44fzcz
2021년 4월 20일 (스팀 가격 225,300원, 전일비 +0.5%)
오늘 가로수길에 위치한 자그마한 빌딩을 매입했다. 오매불망 고대하던 건물주가 된 것이다.
총 4층 건물로 전층에 스타벅스가 입점해 있는 지은지 10년된 건물.
물론 100% 내 것은 아니다.
최근 이 건물 소유주가 바꼈는데, 매입하는 건물주가 자금 조달을 위해 SMT로 garosu 코인을 발행 하길래 이번달 저자 보상으로 받은 스달로 ICO를 참여하게 됐다.
스팀의 984번째 SMT, 이름하야 GRS 코인!!
백서를 보면,
건물 임대료의 10%는 장기수선비로 충당하고 나머지 90%를 코인 Holder 들에게 배분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다.
- 총 코인 발행수량 : 1만개
- 월 상가 예상 수익금 : 1억원
ICO 참여로 내가 배정 받은 GRS 수량은 500개..,
따라서 매월 따박따박 5백만원을 GRS 또는 STEEM으로 보상 받을 수 있다.
당연히 STEEM을 선택하겠지만, 저자 보상 이외의 수익창구가 생긴것에 의의를 두고 있다.
이 참에 내일 가로수길에 한번 나가봐야 겠다.
건물을 실제 한번 보고 GRS를 더 사모을지 생각해봐야 겠다.
아, 이벤트 합니다.
이 글에 8번째 댓글을 달아 주시는 분께는 파워 20%로 보팅 드립니다!
대략 5백만원 정도 되겠네요.
Goo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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