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빵팔아 낸 세금으로 적국에다가 퍼주고...
자매결연 맺은 도시가 적국 뿐 아니라 저 유럽에도 있던데, 왜 적국만 돕는 것인지...
본인이 저 옆 섬나라의 명예 시민이라 그런 것인지...
정작 옆에 도시가 펜데믹일 때 돕지도 않더니, 자기 시의 시민들은 관광이 안 되서 다들 힘들텐데...
그렇게 돕고 싶으면 개인 주머니 털어서 도우면 될 것이지, 왜 시민들의 세금으로...
이렇게 들끓다가 그냥 잊혀지기를 바라겠지만... 저 지역주민들은 절대 잊지 말아야 할텐데...
진짜... 대구빡도 그렇고 경쥐도 그렇고... 하나같이 참 이상한 자치단체장들이 잘도 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