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밍아웃이라한 이유는 지난 5일간 제 본연의 모습을 숨기고(?) 영문 생태계에서의 스팀잇을 경험해 보고자 많은 포스팅들을 번역기 영어를 이용하여 올렸기 때문입니다.
그저 인터넷 카페에서 스팀잇이란 단어 하나만 보고, 무작정 가입을 하여 이것저것 시도해 보았습니다.
1) 세상에! 그저 사진 한 장과 몇 줄의 인트로 뿐인데, 포스팅당 $2라니!
- 가입첫날 그저 영문 블로그에서 다운받은 사진과 되도 않는 번역기 영어를 몇 줄 올렸을 뿐인데, 포스팅하자마자 막 투표를 해 주더니 순식간에 최소 2달러 이상 (어느 것은 5달러도 되는 적이 있음)의 수익(?) 오르는 것입니다.
- 그렇게 그 날 하루만 약 40여개의 포스팅을 한 듯 합니다. 대충 계산해 보니 하루에 100불 정도의 수익이 나는 듯 하였습니다. 물론 저는 이게 정말 순수익인지, 그리고 출금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직도 모릅니다. 그저 툭툭 올라오는 수익이 신기했을 뿐입니다.
- 사실 저는 (아시는 분은 다 아시는) 애드센스로 과거 재미 좀 보았던 경험이 있는지라, (애드센스로 하루에 5달러 이상 수익을 올리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경험하신 분들은 아실 것입니다) 하루 100불의 수익은 그야말로 신세계였습니다.
- 그런데 3일째부터는 동일한 조건으로 포스팅을 올려도 전만큼 시원 시원한 수익이 오르지 않는 것입니다. 포스팅만 하면 거의 실시간으로 투표해 주던 분(?)들도 이젠 거의 안보입니다. 그러니 수익은 바로 바닥을 칩니다.
- 거기에다가 왠 스팀잇클리너인지 뭔지 하는 아이디(?)로 제 포스팅이 베낀 것 같다는 경고성 메시지도 보내옵니다. 그 때 치타라는 놈의 정체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도 몇 번 제 포스팅에 와서 로봇이네, 니 포스팅과 유사한 내용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었지만 그렇게 큰 신경을 쓰지 않았는 데, 이제 생각해 보니 좀 중요했던 대목 같습니다.
- 암튼 5일째 되는 오늘, 얻은 결론은 과거 애드센스 포스팅하듯 나만의 컨텐츠가 여기 스팀잇에도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저는 이렇게 커밍아웃하게 됩니다.
2) 투넘버도 소용없는 스팀잇 인증 시스템
- 사실 이런 수익성(?) 시스템은 과거 몇 번 경험해 본지라, 바로 저는 제2의 스팀잇 계정을 개설하고자 하였습니다. 고백하건데 이 계정의 인증 전화번호는 투넘버를 이용하였습니다. 시험단계로 개설하는 계정이니 일단 원래 전화번호 말고 투넘버로 개설한다는 꼼수를 부렸습니다.
- 그런데, 제 원래 휴대폰 번호로 승인을 받고자 하니, 이미 제 번호가 스팀잇에 사용되고 있다는 메세지가 뜹니다. 순간 당황했지만, 얻은 결론은... 아! 스팀잇 승인 전화번호는 투넘버의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철저하게 1인 1전화번호 인증 시스템이라고 생각됩니다. 굳이 또 하나의 계정이 필요하다면, 순정의 전화번호 하나가 더 필요할 듯 합니다. (사실 복수계정이 필요할지는 의문입니다. 그저 개설한 계정 잘 가꾸어 나가는 것이 최선의 선택일 듯 합니다.)
3) 역시 번역기 영어보다는 한글로 진솔하게 포스팅하는 것이 더 낫다!
- 처음에 애드센스를 할 때도, 우리나라 시장을 무시한 채 영문 블로그로 승부를 하고자 했던 무모한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 얻은 결론은 애드센스도 수준급 영어 실력이 아니면, 그냥 한글로 포스팅해도 충분히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답을 얻게 됩니다. (굳이 영문으로 할 필요가 없지요 ㅋ)
- 그런데 과거는 망각하고 스팀잇을 시작하면서 다시 저는 영어 사대주의에 빠지게 됩니다. 순간 순간 단타성 포스팅으로 얻는 2달러의 수익에 영혼마저 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나 5일이 지난 지금, 스팀잇의 엄중한 경고(?)성 시스템으로 인해, 이제 부터는 순수 한글로 많으 분들과 소통하는 것이 현명한 스팀잇 포스팅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됩니다.
4) 진솔하게 성심성의껏 답글과 투표를 하는 것이 스팀잇 생태계에서 살아남는 법!
- 저는 처음 4일간은 그저 포스팅만 주구장창 올렸습니다. 소통따윈 관심이 없었지요. 팔로워들 없이도 따박따박 포스팅당 최소 2달러가 들어왔으니까요... 하지만 그건 일종의 허니문 선물이었다고나 할까... 왜 많은 스팀잇 친구분들이 팔로워에 많은 비중을 두시는 지 이제는 조금 알 것 같습니다.
- 그래서 앞으로는 많은 분들의 포스팅을 읽고, 진솔한 소통, 좋은 투표를 하고자 합니다.
이렇게 아주 조금 스팀잇을 몸소 체험하고, 겸손함을 배우고 나서야 커밍아웃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스팀잇 선배님들^^ 그리고 저 역시 스팀잇 한국 유저의 한 사람으로서 청정한 스팀잇 생태계를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합니다. 두서없이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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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재밌었어요. 실감도 나고요. 마치 제가 클라우드님이 되어 포스팅을 하는것 같은 흥분이;....
고맙습니다~ㅎ 부끄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