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다니엘 431억 손해 공방…"신속 심리" vs "일상적 재판"

in #korea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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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다니엘 431억 손해 공방…"신속 심리" vs "일상적 재판"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승연 기자 = 걸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계약을 해지한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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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이탈' 대가는 431억?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가 2월 25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물 뚜껑을 따고 있다. 앞서 지난 12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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