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생각

in #kr-1000club9 years ago (edited)


비가 내리는 새벽이다.

일찍 눈을떠 steemit에 들어와 어제 포스팅한 글에 달린

댓글들을 하나하난 차례로 보면서

처음보는 아이디를 팔로우하고 댓글을 달고 보팅한다.


지난 토요일 백서가 나에게 한말이 떠오른다.

" 스팀은 왜 가격이 오르지 않는 것일까?"

답을 찾아보면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들....

"스팀은 왜 가격이 오르지 않는 것일까?"


여러가지 이유를 말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이유는 하나다.

"steemit에서는 좋은글을 써야 돈을 벌수 있다"

"steemit에서는 우수한 콘텐츠를 생산해야 돈을 벌수있다"

이러한 생각들이 깨져야 스팀의 가격이 오를 것이다.

친구에게 steemit을 소개하면서 글 잘쓰면 돈이 된다고 하면

몇명이나 steemit으로 들어올까?

글쓰기라는게 녹록하지 않음을 사람들은 잘 안다.


[ steemit은 글쟁이 들만의 천국이 아니다.

자신이 보유한 스팀파워의 그릇만큼

장사를 해서 돈을 벌수도 있고 도박을해서 돈을 벌수도 있고

자신이 가진 온갖 재주를 동원하여 돈을 벌수 있다.

정히 재주가 없으면 셀프보팅을 하던지....]

자본을 유혹할만한 것들이 용인되어야 스팀은 오를것이다.


요즘 친구들에게 steemit소개를 안한다.

글재주가 없는 녀석들에겐 개소리일 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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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저도 주변에 스티밋을 소개했는데 일단 본인이 글을 잘 못 쓴다고 부담스러워 하더라구요. 저 또한 매일 무슨 글을 써야하나 압박이 심하네요..ㅜㅠ

허 누군가 했더니 올드스톤 님이 ...대~~박

Cheer Up! 많은 사람들이 이 포스팅에 관심을 갖고 있나봐요!

  • from Clean STEEM activity supporter

@corn113 nice post have a good day ahead thankyou best wishes

3달전에 저에게 스팀잇을 소개시켜준 분이 생각나네요.
비를 맞지 않고 바라만 보는 날은 생각이 많아지는거 같습니다^^

그런가요 비를 맞을걸 그랬나 봅니다.

아마 스팀의 채굴이 끝나지 않아서 아닐까요? 지금 스팀을 팔아버리면 돈이 되니 매일매일 내다 파는거죠. 스팀 채굴이 줄어드는 시점이 오고 많은 사람들이 스팀파워의 형태로 스팀을 가진다면 가격이 기하급수적으로 뛸 것이라 예상해봅니다(많은 고래와 돌고래들이 있으면 훨씬 좋겠구요)

모두가 파는건 아니죠.. 사실 저는 글수입이 많고 주기적으로 시장에 내다 파는 사람은
유령으로 만드는 편입니다.

저도 활용도에 비해서 스팀 가치가 낮게 평가 된 것은 아닐까 고민을 많이 해봤습니다. 결국 유입인원이 더 많아져야 한다는 것이 결론 중에 하나인가 봅니다.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스팀이니 계속해서 믿고 따라가봐야겠습니다. 포스팅 감사히 보고갑니다. ㅎㅎ

인원이 많다고 스팀이 발전할거란 생각은 안드네요
뉴비들이 늘면서 가치가 하락한걸보면...

콘님 굿모닝입니다. 또 한주가 시작되는 군요.
투자자에게 메리트가 있어야 또다른 투자를 유도해서 스팀 가격이 오를 여지가 생길 거라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이런 혜택과 더불어 유저 수가 함께 늘어나는 선순환이 되기 위해 20 하드포크에 뭔가 새로운 내용이 포함되었으면 좋겠네요.

저도 그랫으면 합니다.

저도 어느 순간 소개를 안하게 되더라구요. 초창기때와 다르게, 곰곰히 생각해보니 한계성이 분명히 있어 보이네요..

메리트가 있어야 자본이 들어 오겠죠.
스팀사서 글쓰면 돈번다하면 그래 그거 좋겠다 할사람 있을까요

맞습니다ㅎㅎ.. 메리트가 있어야되는데.. 아직은 기술적인 것 빼고는 ..

저도 @corn113님글에 공감이 확가네요!!
홧팅하시라고 보팔 하고 갈께요.

감사합니다. 저도 팔로할께요

안녕하세요 Corn113님 굿 모닝 입니다 ㅎㅎ 여기도 비가 옵니다요.
이른아침에 친구들 공항간다길래 데려가 주기는 힘들것 같아 콜택시
불러주려고 대기중입니다 ^^ 저도 아직은 steemit을 소개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저처럼 안바쁜 놈들이 없을 듯 하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댓글왕 타이틀을 영 놓치기 싫으신 모양 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줌마네 가게에서 특별한걸 시도하는 통에 보팅파워 다털렸네요
100% 11개 보팅하니까 사망직전..ㅋㅋㅋ

아 네 ㅎㅎ 제가 인공호흡이라도 해 야 할 듯 합니다 ㅋㅋㅋㅋ
특별하게 타이틀 욕심은 없습니다 ㅋㅋ 친구들 오는기간동안 몇번 내려왔던 것으로 알고 있어용 ㅎㅎ 그저 시간 나는대로 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재미가 있네요^^ 감사합니다~~ 순대 너무 맛있겠네요 t.t

A+
답답한 거 만큼 날아가면 크게 갑니다~

빨리 가라고 명령해 주세요

corn113님의 생각에 적극 공감.....

감사합니다 레오님

정히 재주가 없으면 셀프보팅을 하던지.. 이 말이 왜케 슬프게 들리는걸까요 ㅋ 남에게 도움이 될만한 글쓰기는 참 쉽지 않아요

나의 가족이십니다. 뭔 그런 말씀을 요
저도 뻘글이나 쓰는데요.

콘님의 말씀에 힘얻고 갑니다 콘님의 글은 뻘글이 아닙니다 저의 즐거움입니다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공감됩니다 ㅠ 그럼 글 재주 있는 사람들만 돈 많이 벌어 갈 수 있는거네 ? 라면서 거부감이 생기는 것 같더라구요. 사실 노력한 만큼 벌어가는건데 소개를 돈 벌수 있다고 해주다보니 시작하고 얼마 되지 않아서 그만두더라구요.
알려주는 방법을 바꿔봐야겠어여

분위기가 바뀌너야 될거 같네요 .
"야 너 8000만원 투자하면 최소한 연봉 5000만원 평생 보장된다"
솔깃하지 않을까요

오랜만에 포스팅한 글도 뻘글인 저는 ㅎㅎㅎㅎ 확실히 자본을 유혹할만한 것들이 필요하죠

간만에 오신거 같네요 님 반갑습니다.
오늘은 파워가 다 털려서리...

완전 공감되는내용이네요 ㅋㅋ 하다못해 인스타만해도...
소통만해도 돈벌수있을건데 지금은 다들관심없지만 스팀이 나중에
수면위로 오르고 엄청난부자들이 생기기시작하면 이야기가 확달라질거라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글을 쓰는게 정말 쉬운일이 아니죠 ...
조금만 신경안써도
신경쓴 글인지 안쓴글인지 티가나는 거같아요

티나나요? 죄송합니다! ㅋㅋㅋ

저희는 그냥 씁시다 @,@ 콘님이 전에 하신 말씀처럼
글은 잘써야 쓰는건 아니자나요 ㅎㅎㅎ
나만 만족하면됨 !!@.@ 적어도 이건 내 블로그임 ~!!
보기싫음 오지마세요 ~ 막이러구,.. + _+

맞아요 매일 꾸준히 쓰는것도 쉽지않아요 ㅠ

안녕하세요 콘님~
전 여행에 관한 글을 쓰고 있는 뉴비 래이해이나라고 해요^^

정말 글 쓰는게 쉽지 않지만...
아이들과 했던 여행 기록해두고, 조금이라도 좋은 정보 있음 공유하고자 여행기를 올리고 있답니다.

매일매일 쓴다는게 쉽지많은 않네요.
시간도 오래 걸리고 ㅠㅠ
그래도 힘내보렵니다!

팔로우하고 갈께요!
소통하며 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