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좀 나아지셨나요.
속상하네요.
스필님이 아픈 것도, 파프리카 죽도..
예전 엄마의 맑은 목소리, 요리 솜씨, 야무지게 살림을 하시던 손에 대한 기억이 더 아프고, 속상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모든 것은, 모든 사람은 변하는 거겠죠. 가족이라면 그 변화하는 모습까지도 받아들여야 하겠지만.. 참 어려울 것 같아요..
지금은 좀 나아지셨나요.
속상하네요.
스필님이 아픈 것도, 파프리카 죽도..
예전 엄마의 맑은 목소리, 요리 솜씨, 야무지게 살림을 하시던 손에 대한 기억이 더 아프고, 속상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모든 것은, 모든 사람은 변하는 거겠죠. 가족이라면 그 변화하는 모습까지도 받아들여야 하겠지만.. 참 어려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