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ukyong74입니다.
어젠 좀 답답해서 조카 대리고 과천경마장에 다녀 왔습니다.
날씨가 좀 쌀쌀 했는데 정말 경마장은 엄청난 인파로 가득차 있더라구요 ㅎㅎ
대한민국은 역시 도박 중독에 빠진 사람들이 저렇게 많구나 ?하는 마음에 안타까운
마음이 들더라구요 . 머 가족끼리 놀러 오신 분들도 많지만 도박을 하기 위해
오신 분들이 더 많다는 생각이 들거라구요 .
자기말에 뱃팅을 하고 말이 달리면 엄청난 환호와 탄식 ~~
저처럼 바람 쐐러 간 사람들은 그러려니 하겠지만 도박을 하는 사람들 심정은
조카가 현금 지급기에 많은 사람들이 서 있는걸 보고 저 사람들은 돈이 참많은가봐?
돈 다발로 돈을 찾네 ? 응 저 사람들은 돈이 많아서 그래 ~~ 그래서 돈 쓸때가 없어서
여기와서 저러는거야 ~~ 넌 커서 이런 도박 하면 안된다 했더니 난 이런거 절대 안해~!!
단호하게 말 하더라구요 ~
그래도 여기온 기념으로 뱃팅 한번 하고 가자고 꼬셔서 ㅋㅋㅋ 억지로
10000원권 구매권을 구입해서 뱃팅 했습니다 ㅋㅋㅋㅋㅋ
휴 결과는 제가 뱃팅한 머리로 팔렸던 4번을 놓고 3구좌를 샀는데
그 머리로 팔리던 말이 달리다 그 말의 기수가 낙마사고가 났습니다 ㅠㅠㅠ
진짜 운이 없어도 이리 없을까?? ㅠㅠㅠㅠㅠ
그러나 돈 10000원보다 낙마한 기수 분이 괜찮을까? 하는 생각이 더 앞서더군요.
그냥 돈 10000원 그냥 재미있게 뱃팅하고 즐겼다고 생각하자 하고 그 낙마 선수가
많이 다치지 않았으면 했습니다. 항상 낙마를 염두해 항상 앰블런스가 근처에 있다가
낙마 선수를 싫고 가더군요 .... 뱃팅은10000원으로 끝~!!
조금더 말 달리는거 보고 집으로 와서 치킨과 탕수육을
사가지고 맛있게 먹었네요 ^^
교훈: 도박은 절대 하지 말아야지 ~!!


경마장은 한번도 안가봤는데 항상지나갈때마다 주차되어있는 차들이 빼곡한거 같아요.
어마무시 하더라구요 ㅠㅠ 도박 중독에 빠진 분들이 너무많다는게 한탕주의 !!
저도 기회되면 한번 가보고 싶네요.ㅎ
왠지 재미있을듯한.ㅎ
그냥 아니들 대리고 가면 괜찮을듯해요~~ 경마공원에~
잼있게 잘 봤습니다. 종종 스크린 경마장에서 나오시는 분들 보면 100이면 100 표정이 좋지 못합니다.
경마는 정말 재미로 소액만 하는것이 현명하다죠. 특히 과천경마장의 경우 공기도 좋고 자연경관도 으뜸입니다^^
생각 난김에 식구들과 도시락 싸서 한 번 가봐야 겠습니다.
소액으로 재미있게 즐기다 오면 괜찮아요 ^^ 가족들과 함께라면 ~~
새로운 한 주의 시작이네요
퐈이팅
감사합니다 짱짱맨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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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엇 저도 가끔 답답할때 경마장 갑니다. 요즘엔 안가지만 그때는 최소 베팅 금액이 500원이어서 4000원인가 들고가서 재미로 즐겼던 기억이 있네요 .... 요즘엔 얼마인지 모르겠습니다. 말들 뛰는거 보면 생각보다 재미있습니다. ^^
지금도 그래요 ㅎㅎㅎ 요즘은 구매권을 사서 발매기에서 자기가 사는 방식으로 바뀌어 있더라구요 ~
저도 몇년만에 가본 곳이라 ㅎㅎ 미세먼지와 바람 때문에 추워서 ㅠㅠ 일찍 나왔네요~
경마장은 한번도 안가봐서....이런 분위기군요
왠지 잼있을것 같아요 ^^
잘보고 갑니다 ㅎ
ㅎㅎㅎ 그냥 가족끼리 도시락 싸가지고 가면 좋을듯 해요 ^^
아이고 재미있으셨겠당~ 저도 한번도 경마장은 안가봤는데 경마장은 외부도 이뿌게 되어있네요..기수분이 실려가셨다니..많이 다친건 아니겠죠..그나저나 조카님께서 너무 귀엽네요 ㅋㅋ;;
ㅎㅎㅎ 그냥 가족들과 가벼운 마음으로 공원 여기저기 돌아 다니다 오기 좋아요 ^^
내부에는 사람이 어마무시하게 많아요 추워서 그런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