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날씨를 전해드릴 특파원 Sitha입니다.
갑자기 뭔 날씨냐구요??
그렇습니다. 사실 잠자기 전에 하나라도 더 써볼 심산입죠..

부산에 오랜만에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그냥 비도 아니고 천둥번개가 치고 있습니다. 워낙 날씨 좋기로 유명한 부산이고 지난 겨울에도 눈이 펑펑 쏟아지다가도 30분만에 그치던 곳이었는데 오늘은 하늘이 쪼개지듯이 소리를 내고 있네요.
과연 내일까지 비가 이어질지 궁금해집니다. 물론 천둥번개가 무서워서 밤에 지릴까봐 걱정하는...그런 것은 아닙니다.
다른 지역들은 어떤가요?
서울도 비가 적적하니 내리고 있네요 ㅎㅎ 이제 슬슬 봄이오려나 봅니당ㅎㅎ
그러게요. 날씨도 이젠 정말 봄날씨입니다. 싱숭생숭해지네요 ㅋ
여긴 서울인데 이곳도 지금 비오다가 멈췄네요~
전 이제 하루 마무리 합니다.편한밤 되세요
팔로우 하고 갑니다.보팅도 ^^
자주 소통해요~
부산도 이제 곧 멈추겠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구경하러 출발합니다 ㅎㅎ
어제 경상도 지역쪽엔 천둥번개 쳤다는 얘기가 많이 들리더라구요. 요란스러운 봄비지만 비 오고 날이 확~ 따뜻해졌으면 좋겠어요 ^^
이렇게 요란스럽게 하늘이 난리치는것은 부산에 와서 처음보는 것 같아요. 하지만 밤에는 조용해서 아주 편안히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
어제 새벽 경기도 지역에도 비가 꽤 내리더라구요 천둥까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 원체 잠을 자면 잘 자는지라.^+^;;;
ㅋㅋㅋㅋㅋㅋ저도 잠을 자면 잘 깨지 않는데 잠자기 전에 우르르쾅쾅 그렇게 난리치면 잠을 잘 못자겠더라구요 ㅜㅜ
어릴때는 저도 자다가 천둥번개가 치면 무서워서 이불밑으로 쏘옥 들어가기도 했는데.ㅎㅎ;; 커서는 아무래도 무뎌 졌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