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 시니컬에 한 비판 하는 성격인데,
작가님 이야기 차근차근 읽어보면 사이다 들이킨 것 같네요.
어떻게 이리 간지러운 곳을 잘 찾아서 긁어주시는지...
특히 보행자 보고 브레이크 밟는 것이랑 엑셀 밟는 것 차이도 그렇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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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 시니컬에 한 비판 하는 성격인데,
작가님 이야기 차근차근 읽어보면 사이다 들이킨 것 같네요.
어떻게 이리 간지러운 곳을 잘 찾아서 긁어주시는지...
특히 보행자 보고 브레이크 밟는 것이랑 엑셀 밟는 것 차이도 그렇구요..
해리슨님 글에선 전혀 못 느꼈는데 한 시니컬하시다니 의외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