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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리운곳. 잘보고 갑니다. 프랑스식민지가 될뻔 했다는 것..뉴질랜드 사람인 제가 몰랐네요. ㅎㅎ
오, 뉴질랜드 분이셨군요! 여행을 하며 보니 프랑스어가 공용어가 될 뻔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더군요. 뉴질랜드를 떠나오신지 좀 되셨나봐요.
2010년에 이곳 호주로 왔습니다.
국내에서도 자전거 여행은 엄두가 안나는데.. 뉴질랜드에서..대단하셔요^^ 1편도 거슬러 읽어봐야 겠습니다~
결심이 어렵지 막상 길에 나서면 또 돌아갈 방법도 마땅치 않아 여행을 계속 할 수 있습니다 ^^
흑백사진이 더 큰 울림을 만들어 주네요. 3장의 사진 모두 멋집니다 ㅎ
@sinner264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흑백사진은 컬러에 가려 보이지 않는 부분을 볼 수 있게 하는 매력이 있는 거 같습니다. :)
뉴질랜드 자전거 여행이라,,, 멋집니다. 사진도 느낌 좋구요.
에빵님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 ㅎㅎ
첫날부터 고생하셨었군요.. 모든 여행은 특별하다는 말은 정말 공감합니다! 예전엔 자유여행에 대한 자부심이랄까 지금 생각해보면 자만심에 가까운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패키지도 그 나름의 특별함과 장점이 있더라구요 ㅎㅎ
허벅지 단련이 안되어있던터라 첫날부터 제대로 당했습니다 ㅋㅋ 여행을 조금 우쭐하게 되는 건 자유여행자라면 누구나 겪는 일인 거 같습니다. 여행이란 삶의 결처럼 다양한 것이라는 걸 알기까지는 꽤나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아..너무 좋네요..
사진과 함께 이렇게 글을 보니까
간접체험을 할 수 있어 너무 마음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떻게 전달되었을지 궁금하네요. 올려주신 글들 잘 보고 있습니다 ^^
공감되네요. 여행자가 보는 역사의 시선이란 것은 많은 것이 미화되는 것 같아요. 그것이 특혜아닌 특혜처럼 느껴지기도 하구요.
빠져서 읽었어요. 패키지 여행은 한수 아래라고 생각했던 사람인데,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네요.
혹 살롱을 여시거든 벽이 휑하다면 엽서라도 한장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ㅎㅎ 물론 좀 더 좋은 사진이 앞으로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아직은 전용공간은 없지만 ㅎㅎㅎ 사진이 너무 좋아서 탐나는데요!!!ㅋ
와.. p님의 살롱을 모두들 기대하고 계신게 분명하네요 :)
감사할 따름이에요 정말 ㅎㅎㅎ현실이 되는 그날까지 제가 열심히 한번 해볼께요! :)
thewriting님의 사진을 걸어둔 살롱이 탄생하는 그날을 기대할께요 ^^
자전거 여행은 제가 꼭 해보고싶은 일 중 하나입니다. 이곳에서 제 대학원 친구가 산으로 싸이클링을 하지고 그렇게 꼬셨는게 하다가 일사병 걸릴 일 있냐며 거절했었어요 ㅋㅋ 저도 소싯적에 패키지 여행을 다녀왔는데 비하해서가 아니라 지금 떠올리면 그렇게 어릴 때 자유여행을 안하고 호텔패키지 여행을 간 것이 후회가 됩니다. 어느 여행이나 가치있지만 호텔패키지 여행에는 자유가 없으니까요^**
가끔보면 자유 여행자들은 패키지 여행자들을, 패키지 여행자들은 자유 여행자들을 부러워 하는 거 같습니다 ㅎㅎ 저도 저 날은 버스 타고 가고 싶었나 봅니다. 언젠가, 도전하시고 후기 남겨주시길 기대해보겠습니다 :)
마지막 사진을 보니 멋진 자전거 여행이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저런 풍경이 펼쳐지는 곳을 짐 한가득 싣고 달리는 기분은 어땠을까요?
현실은 오르막에서는 엄청 힘들고, 내리막은 엄청 신나고 그랬겠지요?
산티아고에서 자전거로 순례를 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는데, 오르막에서는 세상 불쌍해 보이고, 내리막에서는 세상 부러워 보였거든요.^^
하핫, 맞아요. 오르막길에서는 자전거 여행자가 세상 불쌍합니다... 산티아고도 자전거로 갈 수 있군요! 새로운 알게 된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