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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PEN클럽 공모전 참여] 조금은 낯선 일기.

in #kr8 years ago

늦었지만 공모전 글을 하나하나 읽어보려고 해요. 첫 번째 글부터 정말 좋네요. 이 글을 읽고있는 지금이 이곳 시간으로 5시 40분이라, 더 그 느낌이 생생히 오는것도 같고요. 저는 스스로를 햇볕에 말려두어야만 하는 사람이고 싶어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