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경제 바보다. 나는 경제바보로 길러졌다. 경제 바보의 후회로 가득한 글을 스팀잇의 역사에 남겨본다. 사람들은 알고 있다고 착각한다. 경제를 잘 알고 있다고 착각한다. 뉴스쪼가리와 신문쪼가리의 언론사 보도를 은연중에 믿게된다. 우리들 중 다수의 사람들이... 그렇게 수동적으로 길러졌다. 아무런 비판의식 없이, 얌전한 인간으로 말이다.
지금도 중고등학교에선 주입식, 강의식 교육이 대부분이다. 교과서의 내용이 100% 맞는 내용인가? 의심할 이유도 찾지 못하고.. 그저.. 암기.. 그리고 문제의 해답을 작성하면 되는 것이 현제의 교육시스템이다.
경제의 "ㄱ"자도 모르는 내가 봐도, 사회가 참으로 이상하다. 살기 어렵다... 경제가 어렵다고하는데.. 해외여행 가는 사람의 수와... 그 자본은 날이 갈수록 늘어난다. 제주도에 골프치러가는 사람들만 해도.. 꾸준히 늘어난다. 월급쟁이... 내 호주머니의 돈만 부족할 뿐... 기득권의 돈.. 있는 사람들의 돈은 계속 불어.. 양극화가 계속되고 있다. 부자는 더 부유하게..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하게....
자본주의사회에 돈은 고정된다. 바로 부자에게 말이다. 100만원의 돈이 시중에 풀린다고 해보자. 그중 최소한으로 잡아도.. 60만원 이상이 기득권에게 들어간다... 그럼.. 사회에는 돈이 부족하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은행에서 돈을 풀게된다. 돈을 그냥 찍어내는 것이다. 종이에 프린트만 하면된다.. 유동성이 늘어나며.. 돈의 가치가 떨어진다. 사람들은 물가가 오른다고 생각하지만... 돈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이다.
의도된 인플레이션, 의도된 유동자금, 의도된 화폐가치 하락에서.. 대중들.. 순진한 사람들은 여전히 뉴스 쪼가리와.. 신문 기사 쪼가리로.. 사회를 판단한다. 경제를 판단한다.. 부동산이 하락하고.. 주식이 폭락하고.. 가상화폐(암호화 화폐)가 폭락할 것이라고 말한다...
시간이 흐르며..... 있는 자들의 자본이 이동한다... .더 이상 현제 사용하고 있는 화폐의 가치가.. 더 떨어지기 전에... 부동산으로.. 주식으로.. 가상화폐로 이동한다... 순진한 이들은 여전히.. 기득권의 입과 귀가 되어주는 언론사의 낚시질에.. 현금만 소유하다.. 티나지 않게 여전히 가난하게 지내게 된다.
중요한 것은 티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각종 사회 이슈들로.. 연예인 뉴스... 나와는 상관 없는 A양과 B군의 연예스토리와.. 멧돼지가 도시에 출몰하는 이야기... 스포츠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우리는 어떻게 부자가 되고.. 어떻게 부를 축척하며... 어떻게 부동산을 사고 파는지 배운 적이 없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말이다. "돈"이란 나쁜 것인가? "부자"란 나쁜 사람인가? 돈을 많이 버는 것은 욕심인가? 이와 관련된 경제 교육이 전혀 중고등학교, 대학교에서 심도있게 다루어지지 않는다.
왜냐하면 기득권이 원하는 것이.. 바로 경제바보.. 사회바보.. 정치바보들이다. 대중들은 그저 자신들의 말을 잘 듣는 착한 노예이기만 하면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들은 반드시 꼭.... 필연적으로 "가난"해야만 한다. "생각"하고 현재의 시스템에 대한 혁명이나.. 부당한 목소리는 들어나서는 안된다.. 다시 말하지만 티가 나서는 안된다.
노래방이 처음 생겼을 때.. 대박을 쳤다.. 사람들은 모여들었고.. 함께 노래를 불렀고.. 아무렇지 않게 주머니에서 돈을 꺼냈다. 노래방 주인은 돈을 많이 벌어갔다... 그리고 사람들은 노래방이 돈이 된다는 사실에 "혹"했다. 노래방을 처음으로 선점한 주인은 뒷사람에게 권리금을 챙기며.. 잘되는 노래방을 팔아넘겼다. 그리곤 노래방은 조금씩 시들해가기 시작했다.
뉴스를 비판적으로 보고.. 신문을 비판적으로 보고.. 경제를.. 주변 사람들의 소문을 비판적으로 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안목이 필요하고.. 논리적인 생각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 스팀잇은 생각을 정리하고, 확장하고, 공유하기에 최적화된 시스템이다.
서로의 정보와 자료를 공유하고, 오류를 찾아내고.. 수정하고.. 업그레이드 한다. 서로 Win-Win 할 수 있는.. 그러면서 실재적으로 존재하는 가치를 창출하는 곳이 스팀잇이다.
스팀과 스팀달러의 가격이 폭락으로 지속되며.. 사람들이 떠나고 있다.. 사람들은 간과하고 있다.. 아직 여기는 베타버전이다.. 여기는 아직도 실험중이라는 것이다. 정식버전이 되었을때.. 실험이 끝났을 때.. 광고가 붙었을 때.. 이익창출의 수단이 만들어졌을 때.. 그 때는 이미 늦다.
서울 아파트로 입성하지 못하고.. 주변을 맴도는 것처럼.. 스팀잇에 입성하지 못하고.. 주변을 맴돌지도 모른다. 조금이라도 스팀잇의 가능성이 보인다면, 입성해야 한다. 선점해야 한다. 도로가 뚫리고.. 철도가 나고.. 주변에 먼지와 모래바람이 날리는 곳에 땅 값이 오른다. 이미 기반 시설이 마련된 곳의... 부동산은 비싸서 절대 살 수 없다.
스팀달러, 스팀이 오르등가.. 말등가... 경제/가상화폐/미래에 대한 가능성의 질 높은 커뮤니티가 여기에서 오고가고 있다. 미래의 정보, 미래의 가치 창출 수단.. 그 힌트가.. 이곳 스팀잇에서 생산되고 있다.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지만... 부자가 되고 싶은가? 그럼 스팀잇을 꾸준히 방문해서 식견을 넓히자. 글을 쓰지 못해도 좋다. 눈팅으로라도.. 살아 있는 경제 지식을 사람들로 부터 배워야 한다. 비판적 시선으로 말이다.
아직 스팀잇의 미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스스로 홍보하는 프로젝트에서 나왔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꾸준한 포스팅을 응원합니다.
불모지.. 털 없는 곳.. 찌릿 -_-
무슨 의미의 댓글인가요? 장난 글이신가요?
농담글이었습니다;;
감동적이네요^^ 스티밋에 입성한 제가 대견해지는 글입니다.
맞아요, 현금의 가치가 점점 내려가고 있는거죠... 앞으론 더 할거 같은데 걱정입니다 ㅠㅠ
좋은글 잘 봤습니다~ 자본주의에서 암호화폐주의(?)로 넘어가면 먼저 가상화폐를 선점한 사람들이 먹고살기 편한 세상이 올 것 같습니다.
다만 하나 궁금한 점이 스팀잇에도 광고를 붙일지에 대한 의문입니다.
스팀잇에 필요한 대다수의 자원(댓글,보팅,게시글 등등)이 블록체인 상에서 이미 스팀으로 서버운영자에게 돌아가고 있는 상태인데 굳이 광고를 붙여서 BUSY,STEEMKR 등과같은 서비스들과의 경쟁에서 밀리는 행동을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최소 1년간 열심히 농사를 지으면 내년쯤에는 스팀수확을 할것이라 믿습니다 ㅎㅎ
정답입니다~~
세계에서 수학을 가장 열심히 하는 나라가 .. "경제" 교육은 거의 전무한 것 같습니다 .
아무튼 스팀잇 좀 더 흥했으면 하네요
많은 분들이 스팀잇을 통해서 교류했으면 좋겟어요.
스팀잇은 부동산처럼 커나갈 것입니다
그래서 믿고 존버합니다 ㅎㅎ
시장을 선점하는 자가 되어야죠..! 스팀잇은 아직 초기라고봅니다 ㅎㅎ
우리나라도 학생때부터 경제&금융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암호화페 시장에 들어서고 나서야 경제나 다른 이슈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고 절대 투자라는것이 돈을 벌기 쉬운 시장이 아님을 깨닫게 됩니다. 쉽게 번 돈이라는 말이 거짓말이라는 걸 빨리 깨달을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네요 ㅎㅎㅎ 아직 매우 작은 자본금을 굴리지만 큰 가치로 돌아오길 기대해봅니다 ㅎㅎㅎ
스팀잇을 사용해보면 정말 특별하고 발전 가능성이 많은것 같아요
저도 스팀과 스팀잇의 미래를 밝게 보고 있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팔로우하고 갑니다^^
합당하게 배분하고 지불하지 않을 거면서 성공한 재벌들은 '노력'이 비법인 것처럼 말하죠;; 스팀잇이 더 흥하길 바래봅니다. ㅎㅎ좋은 글 잘읽었어요 :)
스팀~ 제발~
가즈앗!!^^
좋은 글 감사합니다.
뭐든 시대 흐름을 앞장 서 읽어낸다는 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스팀잇은 아직 베타버전이다! 다시 한 번 상기하고 갑니다.ㅎ
저는 단순히 글자체만으로도 인정받는곳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직 스팀잇이 실험중인 베타버전일줄은 몰랐내요 ㅇ_ㅇ... 감사합니다. 팔로우 하고가요!
좋은글엔 추천 꾹~! 정말 큰 공감이 가는 글이네요... ㅎㅎ
경제, 금융 교육은 정말 필요한 분야인 듯 하고, 부자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부자들에 대해 연구할때 자신이 부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
좋은 글 추천하고 갑니다.
화폐의 흐름에 대한 인식과 비판 그리고
학습이 없다면 당연하게도 가난해지는 것
같습니다. 100프로 확률로요.
가치가 불어나는 재화에 투자하지 않는 이상
내월급이 인플레이션보다 빨리 불어나지 않는 이상
관심을 가져야만 합니다.
이렇게 가상화폐와 부동산과 주식과 실물투자를
하는 사람들을 정부와 뉴스에서는 까내리죠.
더 많은 사람들이 눈뜨기 원하지 않습니다 : )
스팀잇 역시 훌륭한 파이프라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이 마지막 기회라서 저는 탑승해볼랍니다
옳으신말씀입니다. 개인적으로 선점해야한다라는 말이 마음에 확 와닿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