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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긴건 이긴거지만 그럼 멕시코전과 스웨덴 전은 뭐였는지...

그러게 말입니다. 트릭? 실험? 전혀 준비가 안 된 모습이었죠...

어쩌면 묘하게도 물고 물리는 관계가 되는 것일까요?

사실 까보니 정말로 가장 최강의 조였다던가... 그런걸까요 ㅎㅎ 경기 내용만 보면 절대 그런 것 같지 않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