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가는 기차에서 만난 강아지. 지루할까봐 만져주는 주인.
"조금만 더 참자 뻐다구 줄께"
The rules are here below :
- Take 7 black & white photos that represent an aspect of your life
- Present one image every day for seven days
- No people
- No explanation
- Nominate someone every day. Although anyone can join in
- Use the tag: #sevendaybnwchallenge as one of your five tags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
- 당신의 인생의 한 단면을 나타내는 흑백 이미지 7 개
- 매일 7 일동안 하나의 이미지를 게시하십시오.
- 인물은 없이 게시해주세요.
- 설명도 필요치 않습니다.
- 매일 다른사람을 지명하십시오. 누구나 참여할 수는 있습니다.
- sevendaybnwchallenge를 다섯 개의 태그 중 하나로 사용하십시오.
주인을 바라보는 강아지의 애처러운 눈빛이 시진속에서 느껴지는군요. 배고팠을까요?ㅎㅎ
멋진 주인이네요 ^^
강아지도 착하게 잘 기다렸습니다.. ^^
심심해 보이니, 가이드 서포터즈를 시켜보는 건 어떨지..
ㅎㅎㅎㅎ 좋은 생각입니다~ ㅎㅎ 근데 아무리 강아지래도 허락 받아야쥬.. ㅎㅎ
ㅎㅎ 완전 귀요미네요. :)
완전 귀엽습니다 테리어 종입니다... ^^
흑백사진 느낌있네요
촉촉한 느낌이 나죠? ㅎㅎ
넘나 귀여운것!!!!우쭈쭈쭈
사랑스럽쥬? ㅎㅎㅎ
수많은 발(?)들 가운데서, 무릎을 구부리고 긴 손가락을 빼어서 강아지를 어루만져 주는 느낌이 이색적이네요 :) 생각해보니 한국의 지하철에서는 애완동물을 거의 본적이 없다는 생각이 불현듯 듭니다.
멋진 중년 여성분이셨습니다. ^^ 한국에는 개통령이 있으니까.. 언젠가는 되지않을까요 ^^
^^ 눈이 참~ 이뻐요~
주인을 바라보는 눈 ^^
저렇게 좋을까요~ ^^ 강아지들은 정말 사랑스러워요 ㅎㅎ
베어님 제가 가이드 독을 불렀는데 ㅋㅋ 초보자라 역시 실수 한 모양입니다. ㅜㅜ 괜히 베어님께 일만 만들어 드린건 아닌지 살짝 걱정됩니다 ㅠㅠ 죄송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