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을 어떻게 낼까 싶네요.
예전에는 작은 책방에 가서 책 고르는 맛이 있었는데...
아이들이 어리고 도시에 살았을 때에는 대형 책방에 퍼질러 앉아서 책 구경 하고 햄버거 하나 먹고 오는 맛으로 갔는데 지금은 어떤가 모르겠습니다.
소리소문도 살아남아서 많은 사람들이 구경하고 놀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수익을 어떻게 낼까 싶네요.
예전에는 작은 책방에 가서 책 고르는 맛이 있었는데...
아이들이 어리고 도시에 살았을 때에는 대형 책방에 퍼질러 앉아서 책 구경 하고 햄버거 하나 먹고 오는 맛으로 갔는데 지금은 어떤가 모르겠습니다.
소리소문도 살아남아서 많은 사람들이 구경하고 놀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주인분께선 책에만 집중한다고 하셨었는데, 아마 책 판매 수익이 주 수입원이 될 것 같아요. 음료도 따로 안팔거든요. 바로 옆에 다른 사장님이 카페를 운영하고 계셔서요. ^^
그런데 제주도에 어떤 책방은 여행객들이 책 한권 구매하고 인증샷 찍는 성지?가 되어서 책판매가 많이 되는 곳도 있어요.
앞날은 어찌 될지 알 수 없으니, 어떤 일이 일어날지 기대해봐야죠. ^^/
저도 어릴때 동네 작은 책방에 자주 가곤했었어요. ㅎㅎ
생일선물도 항상 아버지께서 책을 사주시곤 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