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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SMT vs Steem Engine Scotbot 경험만한 것은 없다.

in #kr7 years ago (edited)

글세요,
작년만 하더라도,
steem 블록체인 자체도 ?? steemit.com 자체도 ??
한달에 한번씩 정도는 하루 이틀 정도씩 먹통이 되었던 것 같은데요,

초기 개발 출시 단계에
그리 민감할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초창기에는
가려는 방향과 속도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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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이야 아예 대응 자체를 워낙 씹어먹다보니 중단되도 또 그런갑~ 갑질이나 다름없나보다~

그렇지만
매 순간 순간 대응 잘 해오다
무려 10시간 가까이

운전하는 중이었다는 둥
개발자 깨우려다 그랬다는 둥

어처구니 없는 핑계 거리로만 보이기에
더 실망이 크다고 보아요~!

모더레이터 도움 받을 수 있고
혼자 모든거 다 짊어지고 판만 더 크게 벌이려 함이 이번 사태를 자초함에
돌아볼 수 있는 반성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보아요~!

딴지 보다는
어디까지나 의견 이견을 제시할 수 있으니

이런 의견 이견도 제시하지 않음은
그냥 방관하는 무관심이라고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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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하려고 댓글 올린거로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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