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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A city of art #6 <이탈리아 피렌체 >

in #kr6 years ago

역시 건설적인 비판을 잘 수용해야 하는군요.
"나까짓 게 조각을 알아?"하며 중2병 걸린 멘트를 날렸다면 절호의 기회도 함께 날렸겠네요.
...
야야님, 제게 건설적 비판 좀 해주시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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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하나 날리고 365일 노랑바지 입고 킥날릴 준비중인 왼쪽발에 엉덩이를 걷어차일 것 같습니다....ㅋㅋㅋ그런거 시키시면 프사 빨강머리로 염색시킬거에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