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오나무네] 육아.꼬맹이의 수줍은 외로움

in #kr8 years ago

예쁘고 똑똑하고 착하고 사랑스럽고
또 예쁘고 똑똑하고 착하고 사랑스러운 아이예요. ^^
기분이 좋아집니다.

Sort:  

그리 이뿌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제 눈에는 감지덕지한 애라서요. 아침마다 넌 보물이다. 이게 꿈이야 생시야~ 막 이렇게 주책떨고 나옵니다. 아이는 침착한데 엄마는 안드로메다 사람이라서리..
과분한 칭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