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한 남자를 사랑하는 두여자~^^View the full contextcentering (73)in #kr • 8 years ago 행복해 보여요 ^^ 앞으로도 사이좋게 자라렴 ~~ 전 10대 때는 여동생과 많이 티격태격했네요. 20대 부터 점점 사이가 좋아지더니 지금은 표현은 잘 못하지만 서로 참 많이 아껴요 ㅎㅎ
센터링님 감사합니다~
저도 어렸을때 동생이랑 엄청나게 싸웠던거 같아요.
지금은 하루에도 전화통에 불이나게 전화하네요 ~
나이가 들수록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사이 인듯해요~
여동생을 아끼는 센터링님 멋지십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