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육아일기] 아이의 소풍날, 엄마는 도시락 싸는날View the full contextchkim4431 (64)in #kr • 6 years ago 줄줄이햄안에 뭘 넣으신거예요.. 아침에 정신없으셨겠어요.워킹맘이시라~~~ 진짜 생각납니다.소풍때마다 엄마가 싸준 김밥.. 진짜 진짜 맛있었는데, ,
햄 위에 케찹 조금 뿌렸습니다 ㅎㅎ
네 정신 없는 아침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