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개발자의 일기] #180409. 이벤트꾼이 되어버린 나 잘가고 있는거 맞니?View the full contextchoim (56)in #kr • 8 years ago 보기에는 스파 임대받아서 이벤트하면 재밌고 좋겟다 싶겠지만 이벤트 기획하고 꾸준히 정리하고 당첨자 뽑고 하는게 은근 스트레스가 아닌가 싶어보이네요 ㅋㅋ 자주참여는 못하지만 이벤트 항상 응원드립니다^^
이벤트를 하고 하는건 정말 즐겁긴한데..
시간의 문제로, 이벤트만을 진행하다보니.
이웃들의 소식도 잘 듣지도 못하고...
뭔가 나만 다른 세계에 있는듯한 느낌이 들어서요.^^
일종의 외로움ㅋㅋ
그럴땐 가즈아~~가 있죠 ㅋㅋ 저도 바쁠때 피드는 못봐도
가즈아는 보곤 합니다!ㅋㅋ
가즈아가 재밌긴한데... 재미만..있어서.ㅋㅋ
최근에 겨우 적응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