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영화 레이디 버드View the full contextcode999 (53)in #kr • 8 years ago 관심이 있다는 건 정말 많은 의미가 있는 거 같아요. 무관심이 제일 슬픈 거죠. 영화가 괜찮은가 보네요. 보이후드라는 영화도 기억해두고 나중에 기회 되면 봐야겠어요. 근데 벚꽃맛은 어떤 건가요?ㅎ
눈이 간다는 것은 어떤식으로든 일종의 사랑의 표현인 것 같아요 ^^
나중에 벗꽃맛 리뷰한번 해야 겠어요 ㅋㅋㅋ 벗꽃 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