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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영화 레이디 버드

in #kr8 years ago

관심이 있다는 건 정말 많은 의미가 있는 거 같아요.
무관심이 제일 슬픈 거죠.
영화가 괜찮은가 보네요. 보이후드라는 영화도 기억해두고 나중에 기회 되면 봐야겠어요.
근데 벚꽃맛은 어떤 건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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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간다는 것은 어떤식으로든 일종의 사랑의 표현인 것 같아요 ^^
나중에 벗꽃맛 리뷰한번 해야 겠어요 ㅋㅋㅋ 벗꽃 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