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개발자의 일기] #180409. 이벤트꾼이 되어버린 나 잘가고 있는거 맞니?View the full contextcode999 (53)in #kr • 8 years ago 큐레이터와 스타일골드님 사이에서 혼란을 겪고 계시군요.ㅎㅎ 힘든 일 맡으신 거 같아요. 전 아직 보팅액이 많이 부족하다 보니 2,3번으로 때우겠습니다.^^
하핫!!!
정확하시네요.
큐레이터와 저와의 사이에서 혼란을 겪는중입니다.
다들 이렇게 응원해주시니... 약간 부끄러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