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조카가 삼촌의 효도를 막는다View the full contextcrowsaint (61)in #kr • 8 years ago 낭만은 세대를 거쳐 발전하ㅏㅂ니다. 어떤이는 말로 어떤이는 글로 어떤이는 손짓으로 가르치죠 마음이 동하는대로 움직이다보면 그것이 효와 꿈을 이루는 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습니까. 감사합니다. 평안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