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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문자少女 마시] 익숙함과 소중함

in #kr8 years ago

익다의 반대는 '날 것'인가? 했어요^^;;

우리 모두의 관계도 날 것으로 시작해
서로에 대한 뜨거운 관심으로
서서히 익어가는 게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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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것은 익음을 향해 갈 수도 있고 아니기도 해요. 생선회, 생야채....
그런데 설다..는 익음을 향해 가는 과정의 모습이죠.
그게 참 묘하게도 황홀한 나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