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이 200원이던 시절 그냥 커피값 벌이용으로 3000개를 300원에 팔고 200원에 사고 하던 시절이 엇그제 같은데..
이제 하루에 300원정도는 우습게 움직이네요.
1000개는 100만원이 되는 그날까지 갖고 있자고 맘 먹었다가
실수도 300원에 다 팔고 900원이 될때까지 망연자실 있다가
870원 들어간 리플이 하루만에 거의 두배가 되가네요.
3000원 벌자던 리플이 100만원 버는 리플이 되다니
오늘 하루 리플덕에 기쁜 마음으로 잠을 청해 봅니다.
리또속이... 이렇게 세계를 속여버립니다
그러게 말이에요. 하지만 리또속 이놈은 또 어떻게 우리를 속일지 모르죠 ^^
쭉쭊가네요 전 장난삼아 1리플 사뒀는데..ㅋㅋㅋㅋㅋ
이렇게 오를줄은 몰랐어요 ㅋㅋㅋ
저도 그냥 용돈용으로 1000개 했던거였죠 리플은 그런놈이었는데
1000개 부럽습니다 ㅎㅎ
리또속이 다른 의미의 리또속이 되어버렸죠 ㅋㅋㅋ
아침에 즐거운 의미의 리또속이 지속되네요
다른 의미에서 또 리플에 속았습니다..
정말 마음대로 되지 않는 코인판이네요ㅋㅋ
그러게요 리또속은 리또속이니 항상 방심은 금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