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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 시리얼 중에는 첵스초코 밖에 몰랐는데 코코팝스는 처음 보네요ㅎㅎ

저거 처음 봐요 ㅋㅋ 저 오레오 빠돌이라!

오프라인에서 파는 곳이 드물더라구요..

국내서만 시판 되겠죠? 켈로그라 해외서도 나오는지 한번 찾아봐야 겠네요^^

해외에서도 팔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품명이 다를 수도 있다고 합니다..

코코팝스는 저는 잘안먹지만 제와이프님이 위메프에서 꼭 사드십니다ㅋㅋ 저도 초등학교때까지 먹었던 기억이 ㅎㅎㅎ

저희는 부부가 다 잘 먹습니다 ㅋㅋ 제가 훨씬 많이 먹긴 하지만..

코코팝스는 먹어본적이 없네요. 새로운 시도를 무서워해서 맨날 후르츠링만 먹고 있어요 ㅋㅋ

ㅎㅎㅎ 후르츠링도 맛이 괜찮죠~

안녕하세요
좋은하루되세요
보팅하고가요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래간만에 보는군요. 코코팝스. 가끔 이렇게 그리운 간식들이 있죠. 혹시 마일로를 기억하시려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마일로는 이름은 기억이 나는데 그 외에는 전혀 기억나는 것이 없네요 -_-;;;

라이스 크리스피는 정말 달더라구요 :) 맛있게 먹지만 역시 몸에는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ㅎㅎ

라이스 크리스피 하얀건 코코팝스보다 오히려 더 단 것 같더라구요 ㅠ_ㅠ 가끔 혀가 쪼그라드는 느낌이...

코코팝스.. 코코팝스... 기억해뒀다가 마트 갔을때 찾아봐야겠습니다.

구하기 힘들 때는 새로운 마트나 슈퍼 갈 때마다 있는지 찾아보곤 했었습니다 ^^; 거의 실패했어요.

어렷을적에 먹었던거 같네요. ㅎㅎ 하지만 저는 코코볼을 더 좋아합니다

ㅎㅎ 코코볼이 인지도가 훨씬 높지요.. 파는 곳도 많고...........

기억은 안나는데 다른 나라의 제품을 먹어봤어요! 제일 맛있었는데 한국에도 있었군요

다른 나라서 드셔보셨군요. 이름은 기억 안 나시나요?

혹시 사진이 있나 찾아봤더니 있네요! 켈로그에서 나온 Cocoa rice krispies 였어요 ~_~ 저는 컵으로 돼있는걸 먹었어요

아.. 라이스 크리스피 시리즈로 이름 바꿨다는게 그거였군요 ㅎㅎ 감사합니다!

다른 쪼꼬 시리얼류 보다 쪼꼬우유가 훨씬 더 진하게 우러났던 기억이 있어요! 크... 원래 시리얼은 오밤중에 먹어야 제맛이죠... 꼬르륵

다른 야식에 비해 속에 부담이 덜 가는 기분이 들기도 하구요 ㅎㅎ
아침에 먹기에는 바쁜걸요!

저는 첵스 사이사이에 스며든 우유가 탁 터지는 느낌을 좋아해요 ^^
그리고 최근에 오레오 오즈를 먹어봤는데 오오오오!
이거 위험하다고 느꼈어요 ㅠ

첵스는 우유를 잘 머금고 있죠...
오레오 오즈는 좀 부담스러울 것 같아요 ^^;

요즘은 달달한 것이 맜있어요
요즘은 첵스초코 를 자주먹어요
다이어트만 아니면 자주 먹었으면해요 ㅎㅎ

첵스초코 좋아하시는 분이 꽤 계시는군요 ㅎㅎ 역시 다이어트 하려면 피해야 할까요..

초코 시리얼은 무조건 단거 선호해서 첵스나 코코볼 밖에 몰랐는데 기회되면 한 번 먹어봐야 겠네요. 추천 감사합니다. :D

코코팝스도 꽤 답니다 ㅎㅎ 구하실 수 있으면 드셔보세요- 식감이 독특하답니다.

저거 되게 옛날에 먹은 기억이 ㅎㅎ
인터넷으로 주문하시는군요
저도 요 글보고 주문..ㅋㅋ

인터넷 쇼핑이 발달해 이런 점이 좋은 것 같아요.

제가 어렸을때는 이거랑 약간은 비슷한 코코볼이라는 게 유행을 했었답니다. 예전에는 박스가 좀 달랐는데 찾기가 쉽지 않네요.^^

오곡 아닌 코코볼도 아직 나오고 있지 않나요? 이제 다 오곡인가 ...

그게 아닌걸 찾아봤는데.. 이제 없나봐요.^^ 저도 오곡이 아니었는데.ㅋㅋ

코코아 크리스피, 이것이 미국에서 이름입니다. 너무 맛있습니다.

라인업 정리하면서 이름이 바뀌었다는 듯 하더군요. 미국에서도 맛있는 모양입니다 ㅎㅎ
미국에 초코가 없고 달지 않은 코코아 크리스피는 없나요? 그냥 라이스 크리스피는 너무 달더군요..

코코팝스라... 들어는 본것같은데...
먹어본 기억이 가물가물...ㅎㅎㅎ
뭔가 미쿡식 조식을 즐기시는것 같네요.ㅎ

일부러 찾지 않는 이상은 먹어보기 힘들겠더라구요..

먹고나면 초코우유로 변하는 코코팝스 !

저 또한 코코팝스와 후르츠링을 가장 좋아했습니다

초코우유! 시판 초코우유는 너무 진하고 코코팝스 우유 정도가 좋더라구요.
후르트링 좋아하시는 분이 꽤 계시군요.

워낙 많은 시리얼이 있는데 이 제품은 오래전에 출시됐던걸로 기억합니다.
시리얼은 학교 다닐때는 간편하게 먹을수있어 자주 먹었는데 사회생활 하면서
밥으로 대체하면서 거의 먹지를 못하고 있네요.^^;;

시리얼만으로 식사 대체는 좀 힘들더라구요. 속도 허하고...
간식으로 먹고 있습니다

ㅎㅎ 저도 저거 좋아하는데...
저도 보기 힘들어서 잘 사먹진 않네요.
집에 들여놓으면 아마 아이들때문에 하루면 끝이 날것 같아 두려워서 못사겠네요. ㅎㅎ

인터넷쇼핑이 발달하고 나서 저런 구하기 힘든 상품들을 구하기 쉬워져서 좋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초콜렛을 좋아하시는데 저희 이 썩을까 싶어서 어렸을때는 숨겨두고 숨어서 드셨었다고 하시더라구요 ㅋㅋㅋ

ㅎㅎㅎ
저희도 숨겨놓고 애들 다 잘때 꺼내먹는데...
요즘 1호가 탐지기가 달렸는지 다 꺼내먹어서 새로운 숨길 장소를 찾고 있는중입니다. ㅎㅎ

자랄수록 숨기기가 어려워지시겠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