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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데기 인가요? 어릴적 참 좋아했는데...저도 덕분에 잠깐 가만히 들여다 봅니다.

따끈한 번데기가 금방 식어버리는 날씨입니다.
저도 번데기를 통해 남대문시장에서 어릴적 추억과 마주했습니다.

번데기 향이 그립네요 갑자기 ㅋㅋ 가끔씩 먹으면 맛있었는데 말이죠

짭조름하면서 씹을수록 고소한 맛... 아시네요 ㅋ 안드시는 분도 많던데요

뻔데기?ㅎㅎ 어디서 구해야하나요?ㅋ
남대문시장이군요 ㅎ 잘보고갑니다.

요즘 정말 보기 힘들어졌죠?!
오뎅이나 붕어빵도 정말 찾기 힘든 것 같아요.
jaytop님! 따뜻한 주말저녁되세요~

요새는 잘 안먹지만 어릴때 번데기 참 좋아했었죠 ㅎㅎ

저는 오히려 반대입니다. 어릴때는 징그럽고 그래서 좀 안먹었는데..
이제는 번데기 안주 있는 술집은 어딘가..찾아보기도 해요 ㅎ

오늘도 눈이 펑펑와서 회의를 마치고 기차타고 돌아가는 날이네요ㅎㅎ
길마님의 사진 한 장에 이쑤시개는 두 개라서 뭔가 좋네요 저는~

거기는 눈이 펑펑 왔어요? 여기는 눈없이 찬 바람만 생생붑니다.
이쑤시개 두개.... 제 사진을 가만히 들여다봐주셨군요. 감사해요.

눈 없는 찬 바람...ㅠ 얼마나 춥게요
그럼요 앵글밖의 친구가 있는거니깐요!ㅋㅋㅋ😊

주말을 보내고 다시 큐레이팅 슥-
스사모 화이팅 입니다 :D

번데기!! 이렇게 보는 건 정말 오랜만이에요 :)
사실 잘 먹지는 못 하지만 엄마 아빠랑 야시장 다니며 냄새 맡고 구경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ㅋㅋ 추억의 음식입니다. ^^

요즘은 정말 보기 드물어진 것 같아요.
전에는 여기저기 엄청 많았던 것 같은데요.
정말 추억의 음식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전 번데기만 보여 저희 집사람과 데이트하던 시절의 추억이 담겨있죠 번데기를 볼때마다 그때가 생각나는 추억이 담긴 간식거리죠

추억을 담은 음식이네요. 저도 그런 음식들이 있습니다. 하하

추억의 번데기네요~
어릴 때는 잘 먹었는데 요즘은 먹으라고 그럼 잘 먹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ㅎㅎ

번데기 주는 술집이 있더라구요. 저는 어려서 안먹던걸 지금은 좋아합니다. 고소하고 맛있어요.

ㅎㅎㅎ 네, 그 맛이 기억에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살면서 조금씩 이런 것 저런 것 다 변하나 봅니다.
이상하게 어릴 때는 개구리도 손으로 잘 잡고 그랬는데 요즘은 개구리도 못잡겠어요. ㅠㅠ

새로운 한주가 시작됩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으~ 개구리.. 소름끼치는 아침입니다. 덕분에 ㅋㅋㅋ
행복한 한주의 시작되세요!!

번데기.. 어릴적에는 냅다 후루룩 잘도 먹었는데 지금은 입에도 못대는 음식이 되었네요;;; 식성이 왜 이렇게 된건지...

왜 그렇게 되셨을까요. 저는 오히려 반대입니다. 어려서는 안먹는게 많았는데 이제는 다 잘먹어요.

저기다가 고춧가루만 조금 풀어주면 나름 깔끔한 소주안주....

파송송 고추 반 개 ㅎㅎㅎ 캬~~

저도 어릴때부터 번데기를 좋아했었는데 ㅎㅎ 어느샌가부터 밖에서 뭐를 잘 안사먹게 되더라구요 ㅠ...

저도 길거리에서 음식 먹는거 안좋아하고 잘 안하는데..
저 날은 어쩐지 먹고싶었습니다. 하하

지금은 못먹지만, 어릴 때 엄청 사먹었던 뻔데기네요 ^^

댓글 통계를 보니.. 대부분의 분들이 어려서는 드시다가 지금은 안드시는.. 아니 못드시겠다는 분들이 많네요. 왜일까요...

저 어릴땐 번데기 잘먹었던 기억이 분명나는데
커서는 무슨심경의 변화가 있었는지 이젠 먹을수가 없네요 ㅠㅠ

왜죠. 저 맛있고 고소한 녀석을...
저를 위해 다 양보하시는건가요? ㅋㅋ

저희집은 술안주로 자주 먹는답니다
고춧가루,파,마늘,참깨 넣고 보글보글^^
손 쉽고 맛나요

네~ 양념넣고 파르르르 끓여서 뜨끈하게 먹으면 정말 맛있죠!!

번데기다!
전 번데기는 못먹지만.. 냄새는 좋아요 +_+
옛날에는 가끔씩 파는 곳이 있었는데 요새는 없더라구요...
반갑네요 ! ㅎㅎㅎ

요즘에는 정말 찾아보기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
그만큼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비단도 적어진 것이겠지요?!

새로운 컨셉의 포스팅이네요.^^
사진에 감성을 담으신 것 같습니다. 멋져요~!!

한 입 하실래요? ㅋㅋ

헉.. 소라도 생각나네요..
이쑤시개로 쏙쏙 빼먹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