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가 아기를 뛰어넘는 엘 콜라초 축제와 자향미한의원의 산후 튼살치료
2016년 7월 11일 오후 9시 세계 테마기행(EBS 오후 8시50분) 이베리아 반도의 유혹, 스페인 1회에서는 스페인 카스트리요 데 무르시아에선 매년 ‘엘 콜라초’, 아기 뛰어넘기 축제가 열린다. 갓난아기들을 나란히 눕혀놓고 노란색 옷을 입은 남자가 그 위를 허들 넘듯 뛰어오른다. 악마로부터 아기를 지킬 수 있다는 오래된 전통에서 유래됐다고 한다. 리바데오 아름다운 해변 ‘대성당 바다’. 바닷가에 마치 고딕 성당의 단면처럼 자연이 만들어낸 기둥들이 줄지어 서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썰물 때만 볼 수 있다는 아치와 동굴까지 감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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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축일 행사가 열린 스페인 북부 부르고스지역 인구 500명의 카스트리요데 무르시아에서 빨강과 노랑이 섞인 악마 분장을 한 남성이 매트리스에 누워 있는 아기들 위로 뛰어오르고 있다. '엘 콜라초'로 알려져 있는 이 축제는 악마로부터 아기를 보호하기 위해 1621년에 시작된 행사이다.
토속신앙과 가톨릭이 섞이면서 오늘날과 같은 축제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고 합니다.
신으로부터 도주중 콜라초 악마가 아이들 위로 뛰어 넘는데 나쁜 영향이나 모든 악을 다 가지고 가서 사라지게 한다고 한다. 아이들만의 순수함만 남으면 성체가 와서 축복을 하면 아이들은 가톨릭의 인원으로 받아들여지게 된다.
방송 내용을 보니 아이가 밟히는 등 사고는 없었다고는 하지만 신생아를 데리고 깔리거나 사망할 수 있는 미신적인 축제를 하는 장면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아무튼 신생아 시기에는 돌보거나 보살필 것이 많지만 산모도 마찬가지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 보건복지부의 '산후조리원 감염관리지침'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산후 우울감은 정상상태로 여겨진다. 대개 분만후 2~4일에 발생하며 심리적 원인이라고 보기보다는 호르몬 변화에 따른 생리적인 부분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산모의 50~80%가 경험하며 출산이라는 생활사적 사건에 대해 일시적인 적응장애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산후우울감으로 이유 없이 기분이 침체되고 불면증과 함께 불안하고 자꾸만 울고 싶어지는 경향이 있다. 피로와 식욕저하, 불안, 집중력 부족 등을 동반하며 남편에 대한 적대감을 나타내는 경우도 있다. 산후우울감이 심해지면 산후우울증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발생시기는 명확하지는 않으나 산후 2~6주후에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출산 여성의 약 10~26%에서 발생하는 산후 우울증은 정신질환으로 분류되지 않지만 증상은 우울증과 유사하다. 산후우울증을 앓는 임산부는 모성의 능력이 떨어져 엄마로서의 역할 수행과 출산에 대한 죄의식이 증가하기도 한다. 산후우울감보다 증상이 심해져 피로와 고통을 호소하며 안절부절, 집중력 손상, 기억력 저하 등이 나타난다. 기분 변화가 심하고 아기를 돌봄에 있어 부적절하게 대처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한다. 심각한 경우 산후 정신병이 나타나기도 한다. 발생빈도는 분만 1000명당 1~2명으로 이전에 정신질환이 없던 여성에서 나타나기도 한다. 발병시기는 보통 3주 이내지만, 일반적으로 출산후 2~4주 내에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후우울감이 심각해지면서 안절부절하는 등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상태가 된다. 전체 환자의 50%는 망상이 나타나고 약 25%에서 환각을 경험하며 현저한 정서 불안정, 부조리한 언동이나 과격한 행동을 보이기도 한다. 또 조증이나 현실감을 상실한 모습이 나타난다. 산후 정신병의 경우 실제로 자신이나 아이를 해치는 상황까지 나타나기도 한다.
산후 우울증은 배에 있다가 빠져나가 상실감, 여성으로써 삶이 마감되고 어머니로서의 삶 의무만 시작된 것, 남편등 주위 사람 무관심등이 원인일 것이다. 하지만 필자 생각에는 배나 가슴에 발생되는 튼살도 산후 우울증의 원인중 하나라고 추측해본다. 이런 배나 가슴에 자동차 스키드 마크처럼 낙인이 찍히면 이제 아가씨로써 삶은 끝났다는 절망감을 느끼게 한다. 다행히 튼살은 치료가 불가능한 질병은 아니라 02-3482-9975 자향미한의원의 ST침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필자가 www.imagediet.co.kr 자향미한의원에서 한방 피부과 전문의로 튼살치료를 하다보면 남편의 권유로 산후 1개월 이후부터 튼살 치료를 받는 여성은 산후 우울증이 없고 몰래 튼살 치료를 하거나 튼살 치료에 대해서 지지가 적은 경우 우울증을 겪는 경우가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