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시나요

in #kr6 years ago

안녕하세요 님들.
약 두 달 전 달다구리 포스팅을 끝으로
소리소문없이 숨어버렸다가
이제서야 근황을 전합니다.

저는 머리카락을 까맣게 물들이고
지난해부터 각종 스트레스로
심하게 몸이 아팠다가 조금 나아지려니까
올해들어 단 한 번도 칼퇴를 해본적이 없는
주 6일 근무, 회사의 노예,
과로사 직전인 아밋슈입니다.
(아직 살아있으니 동정하지 말아주세요..)

지금 상태는 한마디로 백지
마크다운조차 까먹어버렸어요.

스팀잇과 멀어지려니 생각나는 사람들이 많아서
솔직히 사람들이 그리워서 마음내어 포스팅해요.
그저 댓글로 소통뿐이었던,
한 번 봰 적도 없는 분들도 많으신데
문득문득 생각이 나네요
(물론 만났던 분들 더더욱 보고 싶어요.)

여러님들의 근황이 참 궁금하네요
저의 자세한 근황은 차차
전해드릴 수 있길 기원하면서

오늘도 파김치가 되어
퇴근길 버스에 몸을 싣고 귀가합니다~

안녀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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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바쁘게 사셨군요. 간만에 뵈니 넘 반갑습니다 ㅜㅜ 앞으로 종종 소식 전해주세요!

세계님님님 저도 너무 반가워요! :)

저도 근 한달간 시험준비한다 뭐한다 스팀잇을 멀리 했었는데, 익숙한 아이디를 보니 참 반갑네요 ^^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반가워요!

리트리버님 바쁜 와중에 달아주시는 댓글의
소중함을 안답니다~* 너무 반갑고 감사해요:D

그동안 바쁘게 사셨군요, 잘 돌아오셨습니다.

이렇게 반겨주시니 진짜지짜 기뻐요:D

헐... ㅠㅠ

으앙 하늘님 잘 지내셨어요?!

ㅎㅎ반갑습니다ㅠㅠ저도 바빠지면 스티밋 자주 못할까싶기도하고 여러 생각 드네요 뉴비태그 읽어보다가 들어와봤어요! 팔로우하고 갈게요~~

안녕하세요! 비루한 포스팅에 댓글 감사해요:)! 저도 한참 열심히 할때 리뷰님같이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ㅠㅠ 반갑습니다~*

많이 바쁘셨군요..ㅜ 다담주가 전 첫 밋업인데 그땐 무사히 퇴근 잘 하실 수 있길 기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밋업방에서 뵀던 아이디같아요~ 저도 그날은 잠시나마 여유롭길 바라고 있어요:D

아믿슈님!!!!진짜 오랜만이예요!!!
안그래도 믿슈님 생각났는데!!
써니와 함께 언능 돌아오세요~~~~~

우리 키키님 너무 그리웠어요 엉엉
조금씩조금씩 수면위로 올라오려고 합니다!
근데 써니는 누구세요?
혹시 우리집 냥이 세이를 찾으시나여?
겨울이를 가을이라고 불러버릴테얏

어머나어마나!!!!! 제가 이런 실수를ㅠㅠ 용서해주세요 흑흑흑
저도 요새 너무나 피곤해서라고 핑계를 대봅니다ㅠㅠ 세이요!!!세이!
세이야~~~~~

힘내세요오~!
얼른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

조르바님의 댓글 기분좋아요
감사합니닷^^7

아믿슈님 간만이네요 다이어트는 개나 줘버리고 밋업에서 스트레스부터 푸세요~^^

아직 수면위로 많이 올라오지 않아 부끄럽지만 먹스타님 뵈어야겠네요:) 반가워요

NO YEAH T.T 죽지마세욘

진짜 의외로 이 분 생각 많이 났어..
엄킨님 포스팅 자꾸 생각나요 무서워:D

정말 오랜만이에요. 아밋슈님 너무 반갑네요. ^_______^
갑자기 안 보이셔서 무슨 일 있으신가 걱정이 들었는데 건강이 안 좋으셨군요. 건강도 잘 챙기시고 회사도 잘 버티시고 ㅠ.ㅠ 짧게라도 잠깐씩 소식 전해주세요. 전 아밋슈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____^

세상에 이노무님... 안녕하세요ㅠㅠ
말로 다 표현이 안되네요 저도 엄청 그리웠어요
짧게라도 소식 전해달라고 하시니까 위안이 되고 부담도 내려놓게 되네요~*

종종 놀러올게요 :)

아믿슈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겁나 오랜만이에요! 오늘도 파김치라니 ㅠㅠㅠㅠㅠㅠ얼른 에너지 업 아자아자아자아자!

히바히바 허니히바 너무 반가워서 격한 리액션을 하고 싶었는데 엇 히바 한마디 외치자마자 불려간 나.. 타이밍을 놓쳤다고 한다.. 껄껄
아자아자 응원 고마워:D

밋슈우우!
안그래도 카톡을 보내볼까.
여유없는일상에 괜히 부담이 되려나 혼자 고뇌했단말예요!!!
이렇게 다시 와줘서 참 좋네요!

기린언니 저도 같은 마음이에요
많이많이 생각나요 고마워요
제가 먼저 연락할래요ㅠㅠ❤️

어디갔다 오셨어요!!! ㅎㅎㅎ @keykey 님 블로그 갔다가 댓글보고 타고 왔네요. ( 일방적으로 저만 이렇게 반가워하나요? ㅋㅋ;)

무슨 말씀을 저도 너무 반가운걸요!
잊지않고 기억해주셔서 감사해요 너무좋아요

보이지 않아도 잊혀지지 않는 밋슈 > <
밋업때마다 사람들과 니 얘기를 했어~!!
연락해보려다가도 너무 심히 조용해서 혹시 일부러 잠수중인가 싶어 핸드폰을 내려놓고... 엉엉ㅠㅠ
바쁜 와중에 들러 안부 전해주니 너무 기쁘다!!
검은 머리의 밋슈 보고싶고 그리워 진짜 아밋슈~~~~~~♡

마니도 나를 많이 생각하고 배려해줬구나
오늘 늦게 이 댓글을 읽었지만
늦게 읽길 잘했어 지친 하루의 위안이 된다
고마워 마니야 밝은 모습으로 곧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