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신난다] 드물게도 굶주린 이 밤.View the full contextjaywon (59)in #kr • 8 years ago 멋진 마무리 ㅎㅎㅎㅎㅎㅎㅎ 위장이 꽉찼을때 "디저트 먹을까?" 한마디 들으면 꾸물꾸물 거리며 자리를 만들어 낸다고 하더군요 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늘 위장이 열일해주는군요 뿌듯